연가시라는 영화가 나오는군요.

주연은 김명민이랍니다. 연가시가 그 연가시라면 사람들이 폴짝폴짝 뛰어오르는 곱등이를 보고 놀라거나

밟아 죽이니까 뱃속에서 연가시가 나오는 장면도 나올 것 같네요. 잘만 찍는다면 극장에 비명소리 엄청 날 수도 있을 듯.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a_id=2011082409563046998

    • 주연은 연가시, 조연은 곱등이와 기타 숙주1, 2, 3...
    • 역대 최고의 호러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 어휴.... 짱 잘생긴 남녀가 끝까지 나오지 않으면 위안이 안 될 것 같네요!!!
    • 연가시라는 단어만 봐도 소름이 쫙 끼칩니다. -_-;
    • 갑자기 '불가사리'가 생각나네요. 은근히 비디오시장에서 인기있던 영화였는데ㅋ
    • 개인적으로는 이런 영화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실제로는 사람한테 아무 해도 없는건데 저런 영화보고 오해해서 경기 일으키는 분들 늘어날거 같아서 -_-;

      지금도 비둘기 싫어하시는 분들이 원래부터 공포증이 있었다기보다 비둘기 날면서 기생충이 떨어지고 어쩌고 하는 이야기 듣고 지레 질색팔색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좀 그렇거든요.
    • 전 연가시나 곱등이 좀 그만 들었으면..;
    • 잠깐 딴길로 새자면 전 비둘기는 기생충 이 이런 얘기 돌기한참전부터 생긴게 너무 싫어서 공포증 있었어요ㅠ.ㅠ저같은 분들도 많을걸요 조류공포증이란 단어가 괜히있는게아니죠
    • 연가시를 어떻게 표현할 지 기대되네요
    • 타 영화 사이트 글 읽어보니까 연가시로 인해 의문의 죽음이 생겨나고 사람들이 공포스러움을 느끼고
      제약회사에 다니는 주인공이 어떤 해결책을 찾는 영화로 보이네요
      무슨 좀비물이나 변종한 연가시랑 대항하는 영화는 아니라고 합니다.
      감독님도 시나리오 대박작이 많은 분이라 기대가 된다는 평이더군요
      저도 이거 꽤 기대가 됩니다
    • 재난영화 잘 만들면 정말 괜찮죠. 앞으로 이런 류의 영화도 많이 나오고 발전해야할 장르죠.
      타워도 연가시도 잘 됐으면 좋겠네요.
      일단 7광구 실패를 거울 삼아 탄탄한 스토리 중심으로 가길 바라구요.
    • 김명민씨 이번 영화에서는 빛 좀 보시길..
    • 이거 김몬테님이 언급한 것과 같은 내용의 영화라면 어쩐지 판타스틱 잡지에서 읽은 단편과 싱크로율이 상당할 거 같은데요... 다만 만약 그렇다면 제목이 스포일러라 아닐수도
    • 재밌겠어요!!!
      사실 연가시 말고도 숙주 조종하는 기생충 이야기가 좀 있죠.
      기생충들의 세계는 정말 희한해서 이야기 거리가 많은 것 같아요.
      김명민 특유의 심각한 포스(?)가 으스스한 분위기랑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기대되네요!!
    • lices님 제 글도 타 사이트의 글에서 읽은것일뿐이고 아직 캐스팅도 다 안 이뤄진 영화니 자세한 내용이야 알 수 없죠. 그런데 재난영화의 경우 큰 스토리는 어느정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 김명민처럼 영화판에서 흥행성적 괜찮은 배우도 몇 명 없죠. 꾸준히 성적이 좋은 편인데 말입니다
      더군다나 전작인 조선명탐정은 대박친 영화죠.
      조선명탐정 만든 청년필름 대표는 조선명탐적 덕분에 그동안 진 빚까지 싹 다 갚았다고 하시던데 ㄲㄲ
    • 아 제목만 봐도 너무 웃긴다 엽기엽기
    • 연가시 자체를 두고보면 꽤 흥미롭네요.
      작년부터인가.. 곱등이에 대한 얘기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연가시가 같이 대두되긴 했지만 말이죠.
      검색해보니 연가시는 물에 알을 낳기 위해 곤충의 뇌를 장악하여 곤충을 스스로 물로 뛰어들게 한다는군요. @.@
      패컬티라는 영화도 잠깐 생각납니다. 그건 외계생명체였죠. 나름 재미있게 봤었던 영환데..
      기대해 봅니다. 좋아하는 장르가 많이 나와서 좋네요.
    • 박정우는 연출에는 영 재능이 없던데... (바람의 전설,쏜다)
      기대감은 줄어드네요
    • 박정우감독 작품 바람의 전설 괜찮더군요.
      쏜다에서도 레이싱 장면 연출은 정말 좋았죠. 연출감은 충분히 좋은 감독인데
      이번에 대박 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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