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스튜어트나 안성기, 차인표 처럼 결혼 생활은 물론...

2차 세계대전에 자발적으로 참전해서 혁혁한 무공을 세운 (트라우마 또한 상당했던 듯 하지만...)  제임스 스튜어트가 가정에도 충실했다는 IMDB 트리비아를 읽으면서 문득 든 생각.

 

우리나라에는 안성기나 차인표같은 배우가 그런대로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 같고 그 외에 이런 유명인사가 또 누가 있을까요?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가 없네요.

    • 부부금슬을 보면 앤 뱅크로프트, 멜 부룩스.
    • 그레고리 펙은 심각한 알콜 중독이었던 적이 있고 몇 번 이혼한 경력도 있고... 좀 안 맞지 않나요?
      본인도 가장 애착을 가졌다는 애티커스 캐릭터 이미지는 그럴 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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