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새벽 식당일을 하고 퇴근하다가 실종되서 8개월만에 시신으로 나타난 여인에 대한 사건이 나왔는데요..
영화에서나 현실에서나 "블라인드"같은 케이스 생기면 진짜..끝이네요..끝..대충 상황을 들어도 몇시간이 지나 범행현장으로 되돌아와 사람들에게 자신을 노출시키고 돌아댕긴..완전 완벽한 범인은 아닌 듯한데도..이렇게 어이없게..기다리는 게 목격자의 제보뿐이라니..무서운 세상입니다요..
무서운 대사가 나오네요..범죄는 진화하는 거라고..이 범인이 첫 살인을 성공시키고 나면 제2,3의 희생자가 나올거라고..
무섭고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