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사진] 그저 고양이 입니다.

눈팅 족이 수줍게 냥이 사진 올려보아요. 좀 귀엽고 새침하고 예뻐야 말이지요.

새초롬한 외모와 칼칼한 성미가 아주 매력적인 고양이입니다.

심심하다고 냐옹냐옹 울어서 쓰다듬어주면 손가락을 물고 도망가버리죠.;

가끔 제가 서있을 때나 걸어다닐 때 점프를 해서 등에 원투펀치를 날리고.....사라지기도 하는 닌자고양이입니다.

 

 

 

 

저랑 같이 생활하는 고양이는 고소영 점이라는 미인점이 있어요. 선명하게.

 

 

그리고 입가에는 항상 짜장과 카레를 묻히고 다니죠. ㅋㅋ

 

 

일상의 대부분은 이런 쌜쭉한  표정으로 놉니다.ㅎ

 

 

아, 이름은 스키입니다.

데려왔을 때부터 하도 말을 안듣고 천지분간 못하고 발랄하여 '이노므스키'해서 스키입니다.

    • 얼굴에 무늬가 절묘합니다 ^^

      저희집에 얼굴무늬라곤, 마치 눈밑에 기미가 낀 것처럼 보이는 넘이 있을뿐 -_-;;
    • 아 사랑스러워라. 자는 모습이 천사네요.
      등 뒤에다 원투 펀치라, 능력자 고양이군요. 마지막 사진 아련해요.
      예쁜이 스키랑 백년해로하시길
    • 아이 예뻐, 삼색 여자아이들은 어쩜 저렇게들 새침앙증인지 모르겠어요>.<
    • 참고 있다가 마지막 사진에서 콧김이 흥~~~ 하고 나는데 귀여워요 ㅠㅠ
      아 쓰담쓰담하고싶어요..
    • 저 마지막 사진에서처럼 냥이들이 얼굴형 변하면서 (특히 입주변 모양이 네모나지면서) 골똘히 놀이에 골몰하는 모습보면 정말 사랑스럽다는 감정이 뭉클뭉클.
      저희 멍멍이도 다른 멍멍이들 맞딱트리면 저런 입모양이 되곤 해요. 송곳니도 드러나면서...
      그럼 집사인 저는 어쩔 수 없이 덥썩 안아줄 수밖에요. 말로만, 친구한테 그럼 못써. 이러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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