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원래 작업으로 복귀. 다른 일 하나가 날아가버렸어요. 잘 풀리고 있는 중이라 아쉽긴 하지만 그 글을 완성해서 올렸다면 너무 듀나스러워서... 나중에 발표하더라도 갭이 필요합니다. 원래 작업을 할 시간을 벌었으나 잘 되었죠. 하지만 될 수 있는 한 빨리 마무리짓긴 해야 할 걸요. 제 경험상, 중간에 갭이 생기면 글이 조금 이상해지더라고요. 지금 고생하는 것도 그 때문이죠.


2.

일이 하도 안 풀리고 기분도 안 좋아서 나이트 트레인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검색하기 전까지는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비디오 영화. 그래도 리뷰를 올릴 거예요. 별로였지만 손해봤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3.

체중도 늘고 체지방도 조금 올라갔습니다. 하긴 요 몇 주 동안 자전거를 별로 안 탔어요. 제가 제대로 하는 유일한 유산소 운동인데 말이죠. 다 여름 날씨 때문입니다. 가을이 되면 다시 다리가 분주해지겠죠.


4.

여기저기서 스포츠 중계를 하고 있군요. 그 때문에 정규방송도 여기저기에서 취소되고 있고. 뭐, 제가 손해볼 일은 없습니다만.


5.

맛있는 짜장면을 먹고 싶습니다. 저번의 짜장면 기념일에 먹은 건 좀 분식집 짜장 같아서. 거기 탕수육은 좋은데, 짜장면은 별로네요. 


6.

저도 전철비, 버스비 물으면 자신 없습니다. 교통카드 사용자 상당수가 그렇겠죠. 요샌 공중전화 요금이 얼마죠?


7.

오늘의 자작 움짤.

    • 5.혹시 코알랄라 효과인가요?
    • 6.하긴 거리 비례군요
    • 아뇨. 코알랄라보다 하루 전이죠. 그냥 '짜'장면 효과입니다.
    • 5. 생각해보니 짜장면 기념일에 짬뽕을 먹었어요.
      6. 작년에 70원 빠졌던 걸로 기억.
    • 3. 저는 요즘 천변 산책길로 하루에 한 시간씩 걷기를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운동이 좋은것 같아요. 체력이 날로 좋아지는걸 느끼고 있어요. 다만 퇴근하고 와서 이것저것 좀 하다가 밤 12시가 넘어야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건데...야밤 산책도 좋더군요.
      (여기 저기 으슥한 곳에 상주하는 커플들 덕에 전~혀 무섭지도 않구요.-_-;;)
    • 5.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이라는 한국 중국집 기본 메뉴들이 모두 괜찮은 집이 생각 외로 참 없더라구요. 꼭 셋 중 하나만 괜찮거나 하나가 별로거나 해서 실망을 거듭하다 아예 중국 음식과 멀어지고 있습니다.
    • 난 탕수육
      갭이 필요한건
    • 로이배티 / 짬뽕과 탕수육이 괜찮은 집은 아는데, 짜장면을 안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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