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바낭) 스마트폰 갈아타기가 왜이렇게 힘든가요ㅠ

이삼주 전부터 뽐뿌 들락날락하며 어느 정도는 공부 했구요, 이제 사려고 하는데

한주 사이에 벌써 두 번이나 폭파당했어요ㅠ

한번은 판매자가 차일피일 개통일 미루다가 결국 추석 넘길 것 같아서 포기했고

이번엔 상위 판매자와 하위 판매자 간의 모종의 트러블(인지 뭔지 이해하기 힘듦;)로 인해 개통이 불확실해졌네요ㅠ

그새 개인정보만 날려먹고 벌써 9월 넘어왔고

으헝 이거 스트레스 너무 심해요 요새 일도 많고 힘들어 죽겠는데 맛퐁 개통마저 신경 쓰려니 이거 원

이러다 지치면 오프에서 호객되는 건가봐요;

그치만 그러려니 아낄 수 있는 20~30만원에 피눈물 나고ㅠ

친구들은 그런데에 시간뺏기고 에너지 소모하지말고 걍 오프에서 사라네요

진짜 그럴까 싶어요ㅠ

    • 전 거의 3주를 잠복하고 있다가 온 가족 것 다 공짜폰으로.

      세이브되는 액수가 상당해서 의미가 있다고 봐요.
    • 그르킨하죠잉ㅠ 미련 못버리고 뽐뿌 눌러앉아있는데... 지금도 졸려 죽겠어요 엉엉
      이건 정말.........자신과의 싸움................
    • 아무데서도 할인 안 되는 아이폰으로 화끈하게 질러요!
    • 스푸트니크 / 저도 아이폰 지른 이유 중 하나가 그거였어요. 약간의 사은품 차이 정도는 있지만, 내가 손해보고 사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에서 자유롭다는 게...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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