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연봉...

 

 

 

입사한지 이제 한달이 되어가는 이인입니다

 

 

전역은 4월 끝물에...

 

구직하면서 데굴거리다가 8월 3일에야 성남 모 회사에 입사해서 연구원으로...

 

 

첫월급도 안나온 허접쓰레기(이제 이놈도 표준어)입니다

 

 

 

 

 

 

처음엔 뭔 일이든 시작하기만 하면 되겠다 싶어서 연봉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주변 사람들이 "연봉 얼마냐?" 라고 물어보면...

 

속 시원하게 "얼마다!" 라고 답을 못하네요

 

같은 조건에서 다른 사람들의 연봉이랑 비교하게 되다보니 아무래도...

 

 

 

 

연봉이 중요하긴 하겠지만서도 제게 있어서는 낮은 순위의 조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차피 다 행복하려고 사는거 아닌가요? 젠장!

 

 

 

 

 

원래 어제 쓰려고 했는데...

 

8월 게시물은 이렇게 날아가고 9월..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내백합!!!

 

    • 어차피 평생 직장도 아닌 바에야, 지금 당장의 연봉 얼마 차이보다는 배울게 많고 본인의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환경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10년 뒤의 연봉 순서는 지금 주위 분들의 순서와는 많이 다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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