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암 텔레비전 시리즈


크리스티나 리치가 요새 뭐하나 하고 봤더니 이런 걸 하고 있었군요.


아직도 팬암이 망했다는 게 신기해요. 그만큼 이 회사의 대외 이미지가 막강했죠. 심지어 2001년엔 우주선도 팬암사 것이었잖습니까.


뉴욕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 중 하나를 소유하고 있었고요. 


하여간 망한 회사를 이렇게 텔레비전 시리즈로 살려낸다는 아이디어는 참신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60년대 미국에 대한 노스탤지어를 살리는 데에 이만한 것이 없기도 하죠.

    • 전 팬암하면 항상 이 뮤직비디오가 생각나요.

    • 드라마로 만나니 반갑군요. 너무 빨리 몰락해버려 직접 타볼 일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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