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적이고 전형적인 개신교 신자가 가족 안에 한 명이라도 있다면.
골치 아파질겁니다.
남이나 친구한테는 예의상 어쩔 수 없지만
가족에게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교회를 나가라고, 옳은 일이라고, 하나님의 정의를 들이대면서 말할테고.
한국 개신교의 비리를 말하면, 비판하지 말라는 식이고..
십일조를 내면 복을 준다하겠죠.
가족이 교회를 안간다는 사실을 항상 못마땅해하고
기회가 있으면, 그런 말을 할 상황이 전혀 아닌데도
들이대는 그런....
그런 전형적인 개신교인을 부모로 둔 미성년자들은 정말 안됐죠.
물론 좋아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안된 일이죠. 종교의 자유랄게 딱히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