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또릿또릿하게 살아야 할 텐데 말이죠.


2.

오늘 게시판 트래픽의 원흉은 곽모씨인 듯.


3.

다른 단편을 쓰고 있습니다. 원래 쓰기로 했던 거죠. 단지 순서가 바뀌었을 뿐. 이번 건 술술 잘 써집니다. 원래 가벼운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저번 글은 진짜로 쓰기가 싫었던 거 같아요. 다른 글 쓰다보면 저번 것도 쓰기 편해지겠죠.


근데 조금 다른 글을 쓰고 싶어요. 


4.

구글에서 '소망교회 연예인'으로 검색하면 소망교회에 다니는 연예인들이 잔뜩 나오는군요.그 중 몇 명은 지금 다른 데에 다니고 있을 수도 있고... 하여간 무지 많아요. 그 사람들은 자기 교회에 대한 의견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그냥 집 근처 강남 교회라 그냥 다녔을 가능성이 크죠.


5.

내일은 챔프 시사회. 수정냥 보러 갈까 생각 중인데... 음... 유오성 얼굴을 보면 좀 불편할 것 같아요.


6.

종이책이 선물용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는 뉴스. 정말 그럴지도 모르죠. 전 전자책이 보편화되면 좋겠어요. 지금도 아이패드로 책을 읽는 게 정말 편하다고요. 물론 아직 아이패드는 독서용으로 이상적인 기기는 아니죠. 하지만 곧 발전되겠죠?

http://blog.hankyung.com/kim215/blog/8997382


7.

소시 수영양이 교통사고로 다쳤다는군요. 천추골 골절이라나요. 천추골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저만이 아닌 듯.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8292609l&sid=0107&nid=007&ltype=1


8.

오늘의 자작 움짤.



    • '엉치뼈 골절'이 더 나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천추골 보다는 엉치뼈 쪽이 듣기에 몰라도 아는 단어?같이 들리고... (뭔말인지..ㅋ)
    • 2. 잠시 곽재식 님께서 오랜만에 대형 기획 하나 터뜨리셨나 했습니다 ^^;
    • 8. 아역배우에요? 움짤로 자주 보는데
    • 레인보우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리예요.
    • 7. 서로 거꾸로 가는군요. 의학계는 [천추골-->엉치뼈] 로 가는 추세고, 기사에서는 '천추골'이라 나오고..
    • 기사야 보도자료를 받아적었을 거고 보도자료는 의사가 하는 말을 받아 적었겠죠.
    • 하아..정말 또릿또릿하게 살아야 할텐데..
    • 하긴 의사는 현 학생들이 배우는 용어보다는 천추골이 익숙하겠군요
    • 움짤들이 다 예뻐요.
      처음엔 알레이나가 제 나이답게 귀여워서 좋았는데 요즘은 크리스티나의 매력에 빠지고 있어요. 그거 보셨어요? 크리스티나가 알레이나 보면서, '(알레이나가)장난치는 거 귀엽잖아요-' 하는 거. '너도 귀엽다 이것아ㅠㅠ' 하면서 봤는데 생각해보니 일곱살에게 여섯살은 무지 애기예요.
    • 4. 교회란게 그렇게까지 크게 지역을 타지 않는 경우도 많지 않습니까?
      서울 안에 잘나가는 교회들 보면 수도권 돌아댕기는 셔틀버스 줄줄이 달고 다니는데요.
    • 그렇기도 하죠. 하지만 소위 '강남'이라는 동네의 폐쇄성을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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