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s of (the first half of) The Year


올해 얼마나 들었나 정리해보니 한글문서로 무려 5장이 넘어가는...
그중에서 30장 골랐습니다.


상반기의 음반정리입니다.



Alcest - [Ecailles de Lune]


Ariel Pink's Haunted Graffiti - [Before Today]


As I Lay Dying - [The Powerless Rise]


Band Of Horses - [Infinite Arms]


Broken Social Scene - [Forgiveness Rock Record] - [Lo-Fi for The Dividing Nights]


Ceremony - [Rohnert Park LP]


Charlotte Gainsbourg - [IRM]


Dr. Dog - [Shame, Shame]


Exodus - [Exhibit B The Human Conditions]


Foals - [Total Life Forever]


Freeway & Jake One - [The Stimulus Package]


Gonjasufi - [A Sufi and A KIller]


Hanson - [Shout It Out]


Jakob Dylan - [Woman + Country]


Joanna Newsom - [Have One On Me]


Midlake - [The Courage of Others]


Midnight Juggernauts - [Crystal Axis]


Minus The Bear - [OMNI]


Nas & Damian Marley - [Distant Relatives]


Overkill - [Ironbound]


Shining - [Blackjazz]


Shooter Jennings and Hierophant - [Black Ribbons]


Stars - [The Five Ghosts]


The Besnard Lakes - [...Are The Roaring Nights]


The Black Keys - [Brothers]


The Knife in collaboration with Mt.Sims and Planningtorock - [Tomorrow, In A Year]


The National - [High Violet]


The New Pornographers - [Together]


The Roots - [How I Got Over]


White Hinterland - [Kairos]


    • 부러워요.. 전 지난 1년동안 너무 지쳤다는 핑계로 영화도 안 보고 음악도 안듣고 책도 안 읽었는데. 여기 있는 음악들이라도 들어봐야겠어요.
    • 아 이런 바람직한 게시물하며 스크롤을 내리는데... 왜이리 많아요! ㅋㅋ

      잘들을게요
    • 그러게 너무 많아요 ㅠㅠ
    • 와 열심히 잘 듣겠습니다^^ 블랙메틀? 둠메틀? 아무튼 이런 장르의 앨범표지는 항상 제 마음을 사로잡는 뭔가가(ㅋㅋ)있네요.
      저런 그림들은 본 순간 계속 보고 있게 됨. 디사이드 앨범 표지도 무서우면서도 계속-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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