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선수...

소개팅으로 만난 남여가 사귀다가 이별통보는 전화로  이 가장 중요한 통보한것 자체도 예의에 어긋나는데

 

소개시켜준 주선자한테만 한 꼴...그리고 남자는 잠수

 

 

 

인성이 정말 나쁘네요;;;

이런 선수가 국가대표 주장인데 리더쉽이 있을리가 만무한듯;;;

자기만 생각하는 태생적 꼼수형 인간성이네요;;;

 

포항이랑 GS 선택할때도 저러더만 진짜 인성적으로 문제가 심각함...

 

 

제발 아스날이랑 계약 실패를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 그르게요 무슨 대학선택도 아니고
    • 소개팅이야 늙어서도 언제든 할 수 있지만
      운동선수가 전성기에 빅리그 콜받는건 다른 이야기죠
    • management//소개팅이 초점이 아니잖아요?
    • 오지랖 쩌네요 진짜.... 다른것도 아니고 비지니슨데.... 릴도 어떻게든 박주영 몸값 깎아보려고 꼼수부리다가 시간끈거고 그렇게 내린 가격을 아스날이 치고 들어와서 낚아채간거죠.... 이게 그냥 인간관계 그런거랑 비슷한건가요? 전혀 아닙니다.... 다들 프론데 자기한테 이익되는 방향으로 움직인거 뿐이죠...어처구니 없네요 진짜...
    • 릴이 막판에 가격을 공개한게 실수라고 하더군요. 어쨋든 하나님이 지루해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나 하신 듯.
    • 디나//휴 이걸 오지랖이라고 말하니까 진짜 미칠듯 부끄럽네요...

      구단과 구단의 상도덕에도 문제가 큰거구요
      특히 에이전시 입장에선 굉장한 매너를 보여준거죠

      이적으로 까는게 아니라 박주영 선수 본인 태도에 까이는건데 초점을 이적시장에 맞춰서 보지 마십쇼
      계약이 장난인줄 아는거 같은데 릴은 구단 입장이고 박주영은 선수 입장입니다...

      선수 하나가 구단 완전 병x만든건데 미켈 첼시/맨유 이후로 최고의 병크죠 이건...
    • 더군다나 박주영은 시한부선수생명입니다. 3년남짓 남았는데 릴하고 아스날..... 진짜 소심한 사람 아니면 이건 선택할꺼리도 아니죠... 선수생활 마지막 커리어인데... 프랑스쪽 반응을 보니까 거기서도 릴하고 아스날이면 나같아도 아스날 간다는 반응이 대다수....-_-
    • 새우눈 / 정확히 어떤 과정을 거쳐서 넘어간건지 밝혀진게 아니잖아요. 릴 회장입장만 나온거죠. 어떤 기사에선 통보하고 갔다고 하고.... 어떤 기사에선 모나코측에서 릴에게 통보를 하고 갔다고 하고...
    • 디나//박주영 인성이 안좋다고 말하는거 아스날 갔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통보를 구단한테 직접해야 되는데 안한거 때문에 이 난리인겁니다.

      이짓을 K리그에서 똑같이 했구요...
    • 운동선수는 무슨짓을 하건간에 불법만 아니라면 운동만 잘하면 장땡이라고 생각해요.
      골만 넣어주면 됩니다. 단, 골 넣고 기도세레머니좀 하지마 임마!! 라고나 할까요 -_-;
    • 새우눈 / 박주영이 기차역에서 릴 관계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했다는 기사도 떴었구요. 릴 관계자가 방송에 나와서 아스날로 간다는 이야기 들었다는 기사도 있었고... 박주영은 그냥 런던으로 떠났고 모나코측에서 릴에다가 이야기했다는 말도 있고 정확히 어떻게 된건지 모릅니다. 지금 다 잡았다가 선수놓쳐서 빡친 릴 회장 입장만 나온거죠... 욕하시려면 나중에 다 밝혀진담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 새우눈 / 박주영이 기차역에서 릴 관계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했다는 기사도 떴었구요. 릴 관계자가 방송에 나와서 아스날로 간다는 이야기 들었다는 기사도 있었고... 박주영은 그냥 런던으로 떠났고 모나코측에서 릴에다가 이야기했다는 말도 있고 정확히 어떻게 된건지 모릅니다. 지금 다 잡았다가 선수놓쳐서 빡친 릴 회장 입장만 나온거죠... 욕하시려면 나중에 다 밝혀진담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 디나//펙트는 나왔어요.
      박주영은 통보를 모나코측에 했다고 합니다.

      다 밝혀졌는데요.
    • 다른 얘긴데 전 골넣고 기도 세레모니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안읽고 글썻는데 이미 소부님이 한 얘기 ㅎㅎ
    • 얘가 서울갈때 너무 못된짓을 해서 진짜 비호감이었는데 이번은 대박이네요

      아스날 감독도 상도덕 어긴거고
      박주영 본인은 너무 못나게 행동함 예의가 하나도 없음

      상도덕이야 구단과 구단에서 끝나는건데
      박주영이 너무 예의없게 릴 입장 하나도 생각 안한건 앞으로 프랑스리그에 한국선수 진출할때 타격이 있을꺼고

      특히 프랑스 명문 릴엔 한국인 선수 절대 못갈껍니다.
    • 하이재킹이 이쪽에서 상당히 매너 안좋은 축에 속하는 일이기는 합니다.(잘하면 잘해서 묻히고 못하면 잊혀지긴 하지만) 박주영이 아스날 가는건 물론 반길만한 일이지만 이왕이면 절차 깔끔하게 가면 오죽 좋아요...라는게 개인적 느낌이에요.
    • 개인적 인성을 떠나서 박주영선수가 청구고 시절에 포항에서 받을 거 다 받아놓고 유학까지 보내줬는데,
      쌩까고 고려대 간 후 FC서울에 입단했죠. 그리고 나서 포항은 청구고에 지원을 끊게 됐고, K리그는 구단의 이런 피해를 막고 하이재킹을 예방하기 위해 전면 드래프트를 실시하고 유소년 우선지명을 도입하게 됩니다.

      이게 이 선수 하나로 끝날 일이 아니고 이후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그냥 오지랖은 아니죠.
      비슷한 사례를 한 번 더 반복한 거니까요. 서구에서 특히 계약과 신뢰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데요.

      여튼 자꾸 이런 식으로 시스템을 흔들어 대는 행태는 축구팬으로서 비판할만 하죠.
      특히 G14를 비롯한 빅클럽들이 이런 횡포를 많이 부리니까요.
    • 진짜 최악의 제도가 전면 드래프트 제도 입니다 박주영이 만든 법이에요 박주영만 제대로 처신했으면 안 만들어질 법인데

      이때 당시 냄비들이 포항만 바보만들고...
    • 전 결국 릴이 꼼수 부리다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 것으로 보여집니다.
      군대 문제 걸고 넘어지면서 계속 이적료 몸값 깎으려고 시간을 끌었죠.
      어차피 너 데려갈 데도 없어. 내가 너 군대가는 거 다 소문 내놨어.. 배짱 튕기고 몸값 공개하며 박주영이나 모나코의 자존심 있는대로 건드려 놨습니다.
      이것도 이적 시장에서 보기 쉬운 상황은 아니었지만 어느 누구도 상도덕이 어긋난 비매너라고 안 합니다.
      파는 구단-사는 구단-선수 간의 비지니스니까요.
      마찬가지로 계약 전에 박주영이 아스날로 간 것도 보기 쉬운 상황(하지만 위의 경우 보다는 오히려 종종 일어나는 일이죠)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상도덕에 어긋나는 일은 아닙니다. 결국 비지니스니까요. 오히려 파는구단-박주영.. 판매자 쪽에서 훨씬 만족할만한 조건이면 당연히 가야죠. 심지어 축구선수의 이적이란 선수 개인의 뜻이 아니라 팀간의 합의가 훨씬 크니까 박주영 개인의 인성 운운하는 것도 웃기구요.
      결국 군대라는 무기로 박주영을 무시한 릴의 업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대타협//꼼수가 아니라구요.

      군대 문제 걸고 넘어지고 그거 루머입니다...
    • 박주영 선수 릴이랑 하고 계약이 대두되기 전에 여러 클럽에 이적설이 있었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6월부터 박주영 관심있다고 기다린 릴이 마지막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겁니다.

      그리고 그 군대드립 레알 추측성 알럽발 루머가 진실이된마냥 멍청한 포탈 기자도 그대로 올려 기사화 하드라구요
      계약관계 기사도 뜨지도 않았는데 일반인이 어떻게 압니까.
    • 음, 기도세레머니 땜에 밉상 선수였는데 하는 짓도 그런가보군요.
    • 그리고 이적료는 구단과 구단 입장이지
      선수간의 계약이 맞지 않으면 박주영이 릴 선택도 안할껍니다.

      군대드립치면서 몸값 깍는건 박주영하고 아무 하등 관계가 없는 내용이죠
      자기는 어디든 가면 되는 상황인데 군대하고 무슨 관련이있어요

      릴이 박주영한테 한 계약금 1.5M 입니다...

      그리고 군대드립 리플은 처음부터 끝까지 추측성인데 이걸 진실로 믿는 분들이 너무나 많네요 답답합니다...

      아니 박주영한테 장기계약이 필수라구요? 이건 본인들 희망사항이겠죠
      빅클럽이 뭘 믿고 박주영한테 장기계약 하자고 합니까...
      모나코 이사 인터뷰 원본 달라니까 들고오는 인간들 한놈도 없고...
    • 박주영이라면 당연히 아스널 가겠죠.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는데.
    • 군대드립은 루머다, 모나코한테만 통보했다라고 말만 하지 마시고,
      그 근거나 링크도 좀 알려 주셨으면 좋겠네요. (편집: 따지는 거 아니고, 저도 궁금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상도덕이 어떤진 몰라도, 박주영 선수 입장에서는 당연한 선택 같네요.
      저라도 욕 좀 먹고 말지, 그거 때문에 마지막 소속팀이 될 가능성이 높은 팀을 결정한다? 글쎄요.
    • 해외축구팬들은 다 아스날 욕하는데, 유독 한국만 박주영 욕함ㅋㅋㅋㅋㅋㅋㅋ
    • 이번사건으로는 박주영을 욕하고 싶지 않지만, 박주영은 싫어요. 포항-서울때 정말 재수없었어요(난 성남팬인데 왜;;;)
    • 아웃소싱 업체를 통해 중소기업에서 면접보고 있는데 대기업에서 합격시켜 줄테니
      일로와서 면접봐라~ 하는 상황인데... 저라면 대기업 가서 면접 보겠습니다.
      계약이 되기 전까지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비지니스의 세계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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