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더워요. 그냥 날이 더운 게 아니라 햇볓이 따가운 그런 날. 에어컨을 틀었는데, 전혀 시원해지지 않네요. 에어컨 문제인가. 


2.

무한도전 소지섭 그냥 그렇군요.조인성이 느물거리는 게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은데. 근데 요새 소지섭 뭐하나요.


3.

은근히 요새 구혜선이 바쁘겠군요. 대만에서 찍는다는 드라마는 완성했나요? 더 뮤지컬 시작한다는데 아직 후반 에피소드들은 다 안 찍었죠? 그 다음에 다음 드라마에 들어가야 하고요. 도대체 어떻게 학교에 다니죠?


4.

최종병기 활 음악이 좋죠. 대부분 우리나라 영화음악이 그런 것과는 달리 멜로디 위주도 아니고 감정 자극용도 아니고, 냉정하고 정확하게 액션의 리듬을 따라가죠. 전 늘 액션 영화에서 한국 영화음악이 불만이에요. 좋은 게 별로 없어요. 드라마는 더 그렇고.


5.

고클에 올라오는 곡들이 점점 많아지고 다운받아야 할 앨범들도 많고... 바실리 칼리니코프의 교향곡이 나왔군요. 다운받아야지.


6.

오늘의 자작 움짤. 새 움짤을 만들어야지.

    • 4. 김무열이 부른걸 티비에서 봤는데 목소리도 좋읍디다
    • 1.여름엔 안덥더니......
      2.한효주랑 송일곤 영화 찍잖아요 ^^
      3.이분 은근히 오래가요 참 한때 정말 좋아했는데
    • 어떻게든 공중파 편성을 받겠다는 의지는 알겠는데 구혜선, 최다니엘이 금요드라마라니!
    • 4. 주제가가 있었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2. 계속 보니 이건 소지섭 쇼가 아니라 박명수 쇼군요.
    • 1. 밤엔 쌀쌀하죠. 전 여름에 항상 부채만 써서그런지 남들이 무더위라 부르는 날씨도 그리 덥진 않네요.
      4. 영화 [스페어]의 음악들도 괜찮았어요.
      6. 여신이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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