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의 앤 해서웨이 광고

 

 

아마 이 광고의 포스터 같은데.. 동네에도 붙어있던거 같고

 

쉽게 볼 수 있었어요. 앤 해서웨이의 뭔가 조신해 보이는 모습.

 

처음 이 배우를 알게 된건.. 무슨 프린세스 다이어리 였던가..

 

10대 여자들이 좋아할것 같은 영화여서 관심은 없었어요.

 

처음 이 배우가 좋아진건, 티비 쇼프로에서

 

걍 발랄한 대딩이 농담하듯이 "배우를 계속 할거고, 뭐 실패하면 포르노나 찍죠~" 하면서 웃어제끼던거에 넘어가서..

 

그 이후로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이쁜 옷들을 입고 나와서 좋기도 했는데..

 

그런데, 이 배우 영화에서 노출은 하는데 베드씬 같은게 없는거 같아요;

 

없다기보다 좀 애매한 베드씬이요; 배우가 거부를 하는지..

 

출연작을 많이 본게 아니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요.

 

왠지 모르게 이 배우를 보면 윤은혜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계속 잘됐으면 좋겠네요.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참 괜찮게 봤어요. 물론 그 영화 주인공은 메릴 스트립이지만요. 마돈나의 보그가 흘러나오면서 컷과 컷사이로 옷을 바꿔 입는 장면을 제일로 칩니다. 가끔 그 부분만 돌려봐요.
    • 전 앤 헤서웨이가 혼자 밥 먹는 사진을 보고 반했습니다^^



    • 스위트블랙 // 첫부분에 구두가 계속 잡히는 부분도 좋았어요. 까칠한 여상사도 귀여웠네요.
    • 퀴리부인 // 얌전해 뵈고 단정하네요.
    • KIDMAN // 아하..꼭 봐야겠네요. 제이크 질렌할은 좀 별로지만요.
    • 잘 먹고 잘 웃고 잘 걸어다닐 것 같은 건강한 이미지가 참 좋아요.
    • 하복이란 2류삘이 강한 영화에서 베드신 비슷한 장면이 있죠. 이상한 영화였지만 앤을 보기위해 참고봤던 영화중 하나였죠^^
      앤은 시작은 다소 평범했지만 연기력 성장이 보여서 좋은 배우죠. 레이첼 결혼하다 이후엔 두번째 아카데미 노미네이트를 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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