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업체 AS 만족 하시나요?

주로 L사 제품을 선호하고  구매하는 편인데요

AS 의뢰해서 시원하게? 해결 해준 경험이 있었던가 싶네요

지갑 모서리 뜯어진 실밥도 매장에서 단번에 거절하더니(물론 이유는 있었지만 상관없으니 3바늘만 꿰매달라구사정해도 거절)

서류가방 안 쪽 지들끼리 눌러 붙어 녹은  안피 좀 갈아 달라 의뢰해도 똑같은 안피가 없다 거절(비슷한 안피로 갈면 안되는 걸까?절대로?그냥 쓰라구?)

 

...팔 때는 아침식사까지 차려 주시더니 AS는 뭐 이런지 ㅡㅡ;

저만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는 거겠죠?

 

 

 

    • 얼마나 많이 사면 루이비통에서 아침식사까지 차려주는지 부러운 1인 (비꼬는게 아니라 진심으로요)
      L 사 면 루이비통 아닌가요? 아님 러브캣? 답변은 안달고 쓸데없는 게 궁금하군요 -_-
    • 제가 L사의 스페셜한 고객은 아닐 거예요
      아침에 가서 물건 사면 차려주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아침에 물건사면 아침식사도 차려주나요?ㄷㄷㄷ
      메뉴는 뭘로 주나요? 전 참치김치찌개나 된장국이 좋은데요.
    • 주로 선호하고 구매... 아침밥...
      당신은 이미 인생의 승리자... 우리 친하게 지내요 >_<

      명품 업체 AS관련 방송이 얼마전에 방송되었던가 방송예정이던가
      그랬던것 같은데요 거기선 빗물 자국이 문제였던가.. 하여튼 그것도 L사 였죠. 이번기회에 C사나 E사로 갈아타심이..
    • 저희 누나가 명품인 G사꺼 핸드백 모서리 뜯어져 다니는 걸 보고 어머니가 AS받으라고 하자
      누나가 원래 안 해주는 거라고 하니까 어머니가 국내 라이센스 중저가인 인 본인의 D사껀
      똑같이 됐는데 깨끗하게 해주더라면서 비웃던 게 생각나네요.
    • 매장에서 as받아본 적은 없는데, 명동사가 더 잘해줄 것 같아요.
    • 흐흐흐 전 L도 C도 E도 G도 D도 감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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