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 포스터라는데....

 

 

 

멋있네요

좀더 큰 이미지를 구하면 좋겠는데

아직 못찾겠네요

 

얼핏보면 무슨 sm타운 콘서트 느낌도 나고

하지만 좋네요

근데 정확히 누군지 다아시겠나요

 

다 아시는분은 정말 대단하신거에요

여튼 역대 하이킥중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이번판 잘되길 ^^

 

 

아직 인물 관계도를 모르신 분들을 위해

    • 왼쪽부터. 위아래 겹치는 애들은 xxx와 yyy로 적음.

      크리스탈-고매카트니-이적빤스사랑남-백진희-서지석-윤계상과 시가나온애-윤유선-줄리엔강-안내상과 박하선-박지선-모름-모름-강승윤

    • 이적이 토시오로 보입니다.
    • 이번 캐스팅은 노인은 없고, 이순재,나문희 같은.

      아역도 없네요. 빵꾸똥꾸 같은.(물론 크리스탈이 10대지만 아역느낌이 아닌지라.)
    • 캐릭터가 왜 이렇게 많아요? 원래 저 정도 되나요?
      제가 보통 생각하는 시트콤 캐릭터는 조연 합쳐도 맥시멈 6,7명 정도인데...
    • 이적이 생각보다 안 잘생겼네요. 나름 충격.
    • 자본주의의돼지/ http://www.cine21.com/do/article/article/typeDispatcher?mag_id=67030&page=1&menu=&keyword=&sdate=&edate=&reporter=

      씨네21 김병욱 감독의 인터뷰기사에 그 부분도 언급했죠. 별로 기대안하는데 이런건 또 챙겨 봤네요:)
    • 근데 황재균균님이 올리신 사진 두장중에서 아래 사진은 몇명 추린다음에 찍었는데...
      왠지 아래 사진에 나온 사람만 메인일거 같은 느낌이네요.
      혹시 저렇게 한가족인가요?

      나머지는 김범이나 황찬성,이기광,유인나,광수 뭐 이런수준의 비중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 이적도 나름 가수중에선 훈남이라고 생각했는데...충격, 출연진 외모 수준이 높네요.
    • 박지선옆은 김지원일테고 강승윤 옆 남자는 윤건이네요.
    • 홍옥/모름 모름은 남자 한명, 여자 한명인데요. 강승윤 옆에 있는 사람들.

      백진희는 이적과 서지석 사이에 있잖아요.

      여자 한명은 김지원 맞겠네요.
      캐스팅 이야기가 있었으니.
    • 탐스파인/모름 마지막 한명이 해결됐군요. 윤건이군요.
    • 명익시잠/ 하이킥2도 그정도 되지않았나요? 주요인물이 14~15명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이순재, 정보석, 오현경, 최다니엘, 윤시윤, 진지희, 신세경, 서신애, 김자옥, 황정음, 유인나, 이광수, 줄리엔강, 이기광, ...(?)
    • 아.. 안그래도 틀려서 금방 지웠는데 보셨군요. 저는 순간 박하선을 못알아봤어요.
    • 크리스탈은 키앤크 끝났더니 또 장기 프로젝트 들어가는군요.
    • 자본주의의돼지/ 안내상-윤유선-윤계상-크리스탈-이종석, 박하선-김지원 이렇게는 가족입니다.
      백진희는 박하선 후배, 서지석은 윤계상 룸메이트로 알고 있어요. 전 진짜 관심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 근데 저 사진에서 김지원... 꼭 시스타 보라처럼 나오지 않았나요?
      그 환타였나 오란씨였나 광고랑은 다른 느낌.


      그레이/이번 프로젝트로 크리스탈은 sm에서 찍는다는 드라마 2개의 캐스팅은 물건너갔죠.
      만화 원작 드라마랑 드림하이2.
      참고로 드림하이2는 키이스트,jyp에 sm까지 합류한다더군요.
      에셈을 키이스트와 제왚이 껴준건 아마도 sm쪽 애들 합류시키면 일본에 팔아먹을때 좀 더 비싸게 팔 수 있으니까 하는 것이 있지않을까 싶네요.
    • 황재균균 / 미국 시트콤을 생각하고 있었네요. ; 하이킥 2도 거의 안 봤고...
      (처음에 좀 보다가 신세경이 계속 머리를 한 쪽으로 하는 게 너무 신경 쓰여서 못 보겠더라고요. ;;; 진짜로.)
    • 사진보고나니 하이킥 엔딩들이 생각나서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우울한 단체사진 느낌나는거보니 이번도 엔딩이 시청자우롱일것 같군요. 으이그...이러면서 보긴본다...
    • 포스터 보니 왠지 박지선-줄리엔 러브라인이 예상되는군요. 박지선은 미남들 속에서 행복하겠어요.
    • GREY/ 둘이 러브라인 맞습니다.
    • 이번 엔딩에는 누가 비극적 사건(?)을 겪게 될지.. 간혹 보게 되더라도 이 생각때문이 집중이 안될 것 같네요.
    • 분명히 라스트 장면이 반전이 나온다면 다시 보기는 절대로 이용못하겠지요 ㅠㅠ
    • 체육교사역은 꼭 나오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