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하군요. 나갱원 대 한씨라니

예전 이메가 대 철새민석 보는 느낌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도 아니고

 

사학재벌 대표 국민샹X     대   횡설수설 어리버리 맹숙

 

어느 쪽이  이기든 서울시민에게 희망은 없다.

 

 

    • 이 글이 더 끔찍하군요.
    • 게시판 규칙 3번 위반이네요
      http://djuna.cine21.com/movies/back.html
    • 남자간호사/
      3번 규칙 위반은 아니지 않나요? 욕설이 없으니까요.

      그냥 호불호가 갈리는 글이지 싶은데.
    • 욕설이 아니라 특징을 나타내는 글이라 같은데 싫어하시는 외국거주나 비서울시민분들도 계실테니 바꾸니

      느낌이 안 사는군요

      서울시민으로 솔직한 느낌을 표현한겁니다.
    • 제 동생이 자폐증이고 나경원도 다운증후군 아들이 있어서 장애인 관련 현안 같은거에 나경원이 잘 나섰다고(아마 비례대표때) 어머니가 얘기하시는걸 보니까 그래도 딴나라당에서는 좀 괜찮은 정치인이라고 생각해주고 싶은데 하는 짓은 영 정 떨어져서...
      • 일본자위대츅하연 , 주어가없습니다로 올킬이죠!!
    • 어제 이승만 동상 제막식에도 계시더군요.
    • 그래도 한명숙이 훨 낫군요.
    • 자선당 후보 나오면 찍으세요
    • 그래도 아직은 한명숙이죠.
    • 투표하긴 하겠지만 후보보니 정말.. 인물이 이리 없나요
    • '그' 나경원과 비교를 당하다니 한명숙 지못미네요.
    • 솔직히 두분 다 맘에 안드는건 사실...
    • 한명숙은 괜찮은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