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자는 이아이가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군요.

페이스북 보니까 지금은 조금 더 자란 듯 인기가 넘쳐요.

애가 문득 인생을 생각하게 해요.


http://www.youtube.com/watch?v=KTCQpjUrCe8







    • 뭐라 표현할 말이 생각이 안날 만큼 황홀합니다..천사네요~
    • 꺄오! 이걸 보면서 저도 아기 따라서 고개를 오른쪽으로 기울였다 왼쪽으로 기울였다 계속 까딱거렸네요.
      웃다가 마취총 맞고 쓰러졌다 또 웃다가 마취총 맞고 쓰러짐 무한 반복하는 거 같아요. ㅋㅋㅋ
      본격 출산장려동영상이네요. OTL

      뽀뇨가 숟가락 들고 졸기 시작하는 장면 생각나요!
    • 저 아가가 세계를 돌아 앤더슨 쿠퍼쇼까지 진출했다는 말을 들엇습니다.
      저도 우울할때 한번씩 보면 "우쮸쮸쮸쮸"하다보면 모든 근심과 시름이 사라지며 뇌가 청순해지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 완전 귀엽네요... 지구상에 이런 깜찍한 생물체가 있다니 T-T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