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돼지님이 제 꿈에 나왔습니다.
뵌 적도 없는 분이 꿈에 나왔는데,
적당히 오덕스럽고, 똘똘한 학생 느낌을 풍기시더군요.
제가 지난 밤에 잠들기 전 한 일이라곤 U2의 War 앨범을 들은 것 밖에 없는데...
혹시 U2 닮으셨나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