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돼지님이 제 꿈에 나왔습니다.

뵌 적도 없는 분이 꿈에 나왔는데,

적당히 오덕스럽고, 똘똘한 학생 느낌을 풍기시더군요.

 

 

제가 지난 밤에 잠들기 전 한 일이라곤 U2의 War 앨범을 들은 것 밖에 없는데...

혹시 U2 닮으셨나요.

 

 

    • 먹는 돼지는 아니신데 ㅎ
    • 자돼지님은 만인의 여인? 흡사 정재형의 오홍오옹오홍옹같은 마력 매력의 소유자?
    • 그 분은 이윽고 본 게시판의 마성의 아이콘으로 인식되기 시작하는데......
    • 영상 돈데크만일까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U2(그중에서도 보노?)라니 이거 반전.
    • 저는 한 때 두 분이 헷갈렸었어요.
    • 자돼님 생각보다 어리실 것 같아요. 아닌가..? 갑자기 이 글을 보니 그런 생각이...
    • 맛탕님 래틀 앤 험 보고 감동받으셨나요?저도 이번 주에 볼라고요
    • 잘/됐/으/면/좋/겠/다!
    • 빛나는 / 이번 토요일에 또 볼거예요. The Band의 라스트왈츠도 봐야죵.
    • 아직까지 자본주의의 돼지님 댓글이 안달렸군요.ㅎ
    • 뻘플이지만 예전부터 자본주의의돼지님 글을 보면 이전 게시판에서 활동하셨던 바***님 생각이 나요.
      다른 의미 아무 것도 없고 의도도 바라는 것도 없고 그냥 언젠간 한 번 말 해 보고 싶었어요(...)
    • 커플신고해도 될까요? -ㅅ-
    • 나란남자 마성의 남자군요.ㅎ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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