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요즘 헷갈리는 두 그룹 중 틴탑의 향수 뿌리지마라는 제목의 노래를 처음 가사까지 들었는데..

진짜 신기한 가사더군요..누나와 진짜 여친 사이에서 양다리타는 남자애의 이야기..여친한테 걸리니까 향수 뿌리지마,반짝이 바르지마...라니..

누나는 몸매도 좋고 뭐도 좋아서 데리고 다니기 좋다 어쩐다..는

 

천상지희 유닛의 노래만큼이나 쇼킹하더군요..

    • 누나의 향기는 너무 너무나 달콤해
      내 주변 누구도 그런 향기가 안나 몸에
      누나의 화장은 너무 너무나 예쁜 걸
      믿을 수 없게도 이런 예쁜 누나가 내껀 걸

      누나와 함께 있으면 난 남자가 된 거 같은 걸
      나도 모르게 어깨가 으쓱해
      어깨에 손을 두르면 다 세상을 가진 것 같아
      하지만

      향수 뿌리지마 이러다 여친한테 들킨단 말야
      반짝이 바르지마 이러다 옷에 묻음 안된단 말야
      누난 누나지만 정말 내가 내가 좋으면 그렇다면
      딴소리하지마 그냥 내가 하잔대로 해 그대로 해
      향수뿌리지마

      누나의 몸매는 너무너무나 섹시해
      사람들 모두가 십점 만점이라 얘기해

      누나와 함께 있으면 난 남자가 된 거 같은 걸
      나도 모르게 어깨가 으쓱해
      어깨에 손을 두르면 다 세상을 가진 것 같아
      하지만

      향수 뿌리지마 이러다 여친한테 들킨단 말야
      반짝이 바르지마 이러다 옷에 묻음 안된단 말야
      누난 누나지만 정말 내가 내가 좋으면 그렇다면
      딴소리하지마 그냥 내가 하잔대로 해 그대로 해
      향수 뿌리지마

      내가 하잔 대로 해 어차피 누난 나 없인 못사는 내꺼
      반짝이 향수 go away 그건 여친과 나 사이 trouble maker
      찡그린 얼굴은 이젠 No more
      누난 웃을때가 젤 예뻐
      그니깐 딴소리하지마 never
      내 말만 들어 넌 내꺼 중에 최고

      향수 뿌리지마 이러다 여친한테 들킨단 말야
      반짝이 바르지마 이러다 옷에 묻음 안된단 말야
      누난 누나지만 정말 내가 내가 좋으면 그렇다면
      딴소리하지마 그냥 내가 하잔대로 해 그대로 해
      향수 뿌리지마
    • 건방진 꼬맹이군요. 태양 노래스럽네요. 넌 나만 바라봐~ 누나한테 걸리면 엉덩이 좀 맞는다ㅋ
    • 네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냐.(라고픈)
    • 태양+이승기+이현...인가요?
    • 뭔가.......가사들이 표절같아요;;여러가수들의 노래제목이나 라임;;암튼 뭔가 너무 익숙하게 재수없어;;;
    • 컨셉되게 특이하게 잡았는데 결코 호감은 안가네요 -_-...평소 남아이돌에 큰 관심이 없는 것을 떠나서요.
      단순히 어린 게 아니라 철 없고 속물적인 걸 넘어서 못돼먹은데다 결정적으로 너무나도 빤해 신비감조차 없다는 느낌.
      연예인의 생명력은 신비감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진짜 별로에요.
    • 제목만으로도 소름돋았었는데 이런 내막이 있었군요..
    • 씁쓸익명/ 방시혁이 만들어 준 노래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방시혁은 박진영이랑 얽혀 있구요. 이 두 사람이 만든 노래 가사들이 막 튀어 나오죠;
    • 저도 가사 듣고 황당..

      이건 뭐 귀엽지도 않고..

      저런 연하는 사양합니다.
    • 그 누나가 뮤직비디오에선 박시연입니다:) 근데 얘넨 노래를 두명밖에 안부르더라고요. 다른 애들은 파트도 아예없고. 하여튼 별로에요. 팀명부터 별로에요. (그런식으로치면 미스에이도 별로지만)
    • 푸하하하! 가사가...... 푸하하하하하!
      비 오는 날 먼지 나도록 뒤지게 맞아봐야 저딴 소리 못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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