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배반, 멍청한 사람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935051


돈이 썩어서 남아도는게 이럴때 쓰는 말인가봅니다.

이들은 자기 계급을 배반하는 행위를 하고 있네요.

무엇이 자신에게 이로운지 모르나봅니다.

참 멍청합니다.


    • 전 전혀 반대 개념으로 생각했는데...
      도리어 부유세를 통한 부의 재분배가 그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나요? 정말 100% 숭고한 이타주의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세요? 국가 경제위기가 부유세 때문에 심화된다면 자신들에게도 손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멍청한 게 아니라 진심으로 똑똑한 것 같은데요.

      자, 우리 다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한국의 서민층 홍길동 씨가 이번 선거에 참여하면서 '세금폭탄' 운운하는 것으로 한 번 돌아가 볼까요?
    • 계급 배반 = 멍청함 이 되려면 전제 조건으로

      1. 그것이 자신의 계급을 배반하는 일임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이롭게 하는 것으로 착각
      2. 자신의 계급이 어디인지를 인지하지 못함

      의 둘 중의 하나가 전제되어야 하겠죠. 저 경우는 그냥 계급적 가치보다 다른 가치를 더 중요시 여김.. 정도로 정리되니까 다른 얘기 같군요.
    • 제가보기엔 본문이 아무래도 개그인데 댓들은 모두 다큐를 ...
      기역니은디귿님이 스스로의 개그센스를 저주하지 않게 우리 모두 도와주는게 어떨까요
    • nobody/ 그것보단 어설픈 도발로 보여서 드라이하게 대처한 겁니다.
    • 저 사람들은 국가세수발생 - 국가에서 공공재에 투자 - 빈곤층, 서민층의 가처분 소득 발생 - 내수 확대 이 곡선을 염두해두고 한거 아닌가요
    • 개그가 아니라면 난감한 글이군요.그나저나 독일은 참 부러운 나라군요.독일 대통령은 이번에 한진중공업 투쟁 지지 서한까지 보냈다고 하던데..
    • mad hatter/ 그런가요? '이건 명백한 풍자야 !!'라고만 생각했던 제가 너무 낙천적인지도 ...
    • 그냥 풍자로 쓰신것 같아요. ^^;;
      아니 이런 멍청이들~♡
    • 엊그제 '멍청'에 꽂히셨나보네요. 최소한 저 사람들은 가난뱅이들한테 내 돈이 쓰이는 걸 참을 수 없어! 하면서 부유세를 만들자고 하지는 않았을텐데요.
    • 일하는 사이에 금방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죄송;;
      멍청에 꽂힌것도 맞구요.
      진심 아닌것도 맞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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