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주의 남자...

    • 남은 분량 14회 할 얘기는 없어보이고
      배우들은 벌써 기진맥진해 보이고......
    • 가상의 이야기라고 자막이 뜨네요...

      뭐, 이제 새 이야기의 시작 아니겠어요? 다들 지금부터 2부라고 하던데.
    • 왜 갑자기 반말이냐고.
      • 이 마당에 존대를 하는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아비도 죽었는데.
    • 신면은 파리스 백작인가요.
    • 경혜공주님의 저 가느다란 목을 보세요.
    • 아강이 죽이지 마요...
    • 오늘은 제가 참 할얘기가 없네요
      좀 질질 끈다는 느낌도 들고....
    • 공주님 건강이 많이 좋아졌네요 다행
    • 여기서부터 미니 벤허.
    • 그럼 김승유의 복수는 가능하려나요
    • 배를 침몰시킬 수는 없었을 거고, 온 몸으로 특수효과를 만드느라 배우들이 고생했겠네요.
    • 가능할 리가 없잖아요.
    • 저 눈 부리부리한 청년은 저 장면 찍기 전에 푸시업을 몇 번 했을꼬.
    • 아니 갑자기 액션 드라마로.....
    • 오늘 얘긴 왠지 모래시계에서 최민수가
      삼천 교육대 탈출하는 내용이 생각나네요
    • 보통 남자랑 여자가 저렇게 묶이면 연애물로 가던데.
    • 저렇게 어설프니 당하지...
    • 웃통 벗은 청년은 기습 공격을 하면서 왜 고함을 지르나요.
    • 내일도 세령양 비중은 그냥 그럴 듯.
    • 아 뭔가 계속 불안해지네요
    • 저 시대때 몸짱남자가 있을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 근육질 아저씨들이야 있었겠지만, 저런 헬스클럽 출신 관상용 근육은 현실성이 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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