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bo (pc게임)

 

 

2D 플랫포머 장르입니다.

 

마리오 같은 게임이 대표적인 게임인데, 림보는 액션성보다는 퍼즐이 더 강한것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고사양을 요구하는 그래픽은 아니지만, 분위기가 좋네요.

 

초반 잠깐 해봤는데, 역시 초반 퍼즐이라 쉽지만 리뷰를 보면 퍼즐에 대한 칭찬도 있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뭔가 말하려는건 있는 것 같네요.

 

 

덴마크의 제작자 안트 옌센이 혼자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추가적으로 인원이나 개발비용에 대해서 곤란한 부분은 덴마크 정부의 지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 스토리는 죽은 여동생의 혼을 찾아 림보를 헤메는 오빠의 이야기로 아는데요. 엔딩까지 가면 뭔가 애매한 내용이라도 나오는 겁니까.

      ps3용으로 하고 있는데 은근 잔인한 게임이에요. 툭하면 뎅겅, 꼬르륵, 철푸덕 죽어버리니;
    • 나나당당 // 그런 이야기군요. 전 초반이라 잘 모르겠네요. 말하려는건 있다는것 같은데, 내용없이 말하는 거일지도 모르죠;

      잔인하게 죽더라구요. 흑백이라 그렇게 잔인해보이진 않지만요.
    • 브레이드가 생각나네요.
    • 저도 무지 재밌게 했어요. 나중가서 공략 세번 정도 본것 같은데 후회합니다.. 어차피 엔딩 금방이니 공략안보면서 하시는걸 추천. 스토리에 대해선 말이 많던데 인터넷 찾아보니 해몽이 정말 엄청나더군요. ㅋㅋ
    • 샤유 // 브레이드랑 비슷하죠. 액션이 좀 덜 하지만, 같은 장르네요.

      am// 퍼즐 막혀도 공략 안봐야겠네요. 작은 거에도 의미부여해서 해몽이 엄청날 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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