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객장에 갔다 왔습니다.

오후에 시간을 내서 근처 증권사 지점에 갔다 왔습니다. 요즘 주식이 계속 하락 중인데 과연 이 바닥은 어디일까? 라는 것과 함께 주식이라도 사놨다가

 

반등할때 차익을 볼까 라는 욕심이 앞섰거든요. 사실 저는 담당 직원을 잘만나서 재미를 조금 봤습니다. 워낙에 소액으로 해서 거액은 못만졌지만 그래

 

도 이익을 보고 손을 털었죠. 그 당시 투자했던 종목은 2년이 지나도 역시 선전하고 있더군요.

 

가서 물어보는데 하는 말은 앞으로 얼마가 더 떨어질지 확답해주기 어렵다고 하는군요.

 

그래놓고 제가 찍어놓은 회사들을 보니 분명 많이 빠지긴 빠졌는데, 얼마가 더 빠질지 모른다는게 함정이라고 합니다. (지금 LG 전자하고 포스코 봅니다)

 

주말까지 코스피하고 다우지수 챙겨봐야겠습니다.

 

 

    • 제 경우는 요즘 조금 수익을 보았는데요. 문제는 그것땜에 공부를 등한시하게 된 거 같아요. 다시 정신 차려야죠.
    • 포스코는 당분간은 잊으세요...
    •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 어렵다는 그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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