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대학로쪽 뮤지컬 추천 부탁드려요.

 

 

친한 여동생 생일입니다.

선물로 뮤지컬을 보여달라고 하네요.

이 아이는 뮤지컬은 한번도 본적이 없대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선에서 재미있는 뮤지컬명만 알려주시면

열혈 검색으로 알아보겠습니다.

 

검색해보니 대학로에 굉장히 뮤지컬이 다양하고 많더라구요.

꼭 대학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 바다시어터에서 27일까지. <나를 부른다>라는 청소년뮤지컬 합니다.

      소극장이라 규모가 크진 않지만 훈훈한 창작 뮤지컬입니다.

      제 친구가 선생님 역할로 출연 중이라 홍보겸 댓글 달아봅니다.

      가격은 학생이면 할인 되서 만오천원이고, 네이버 검색하시면 더 많은 정보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 처음 보는 분이면.. '빨래' 가 무난할 것 같네요
    • '빨래' 재청합니다. 전 다시 한 번 보고싶어요.
    • 김종욱 찾기 좋아요.
      가격도 4만원인가 착한 가격이고..
      출연인원은 남자, 여자, 멀티맨해서 3명만 나오는데 소규모 공연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것 같아요.
      무난하고 괜찮은 로맨틱 코메디 뮤지컬이에요.
      멀티맨의 활약에 즐거워하실듯.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