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케이블카를 타봤어요.
참 별 거 없더라고요.
그래도 도시인근이라 환경파괴가 덜해서 다행이라는 것.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건설한다는 짓을 절대 반대해야겠어요.
편하게 빨리 산정상에 올라간다는 것 외에,
아무런 감흥이 없더라고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