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오시장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 흘렸어요"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89669

 

 

 

 

다이나믹한 2011년 8월 24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이 분 은근 꾸준한데 이상하게 유인촌이랑 한선교랑은 좀 다른 지점에 있는 듯한 느낌 --
    • 꼼데 / 예를 들자면 다단계 피라미드 회사의 중간간부나 관리급(유인촌, 한선교)과 순진한 대학생(김흥국) 과 같은 걸까요? 아니면
      사이비 종교 중간관리자급과 순진한 신도간의 차이일까요.
    • N.D. / 맞아요 맞아요. 짝짝짝. 예전 동작구 선거 때 정몽준 호위하던 폼새가 정말 순수해보이긴 했거든요 =_=
    • 영화에서는 보통 이런 사람이 가장 먼저 죽죠
    • 뉴데일리랑 참 잘어울리시네요.
    • 보수우익은 역시 쓸데없는 비장미
    • 왔다 갔다 하는 것 보다 일관성이 있어서 좋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부질 없는 걱정도 됩니다만.
    • 아아.. 언제쯤 버려질까. 하는 생각만 드네요. 그땐 주인을 물까요.
    • 축구에 대한 그 열정으로 정몽구를 사랑하셨고
      그 열정으로 아직도 사랑하고 계시는군요
      뭐..왔다갔다 하는 것보다는 일관성이 있어서 좋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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