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진 않지만 간단하게 아무거라도 먹고 싶은 기분.

그럴때가 가끔 있습니다.

 

전혀 배고프진 않은데, 그렇다고 특정한 뭔가가 먹고 싶은 건 아니고.

 

어쨌든 뭔가는 먹고싶다는 마음이 생길때가 있죠.

 

 

녹차나 물 같은 걸로 해소된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네요.

 

찬 흰 우유는 안됩니다. 딸기 우유나 초코 우유는 될 때도 있지만.

 

하지만, 뜨거운 흰 우유는 괜찮을 것 같네요.

 

 

오렌지 쥬스도 경우에 따라 괜찮고.

 

과자도 좋죠. 하지만, 꼭 과자가 먹고 싶은 건 아닙니다.

 

포도도 좋죠. 하지만 수박은 좀 그렇네요.

 

 

너무 희미한 느낌의 먹을거리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배고프지도 않은데, 아무거라도 먹고 싶어지는 건 참.

 

 

그런 기분이 들때, 해소해줄 수 있는 음식의 농도같은건

 

달라지는듯..오렌지쥬스로 안될때도 있죠.

 

 

치킨이나 피자같이 특정한 먹을거리를 꼭 먹고싶다는

 

기분이 별로 안드는건 다행..

    • 그러다 '야식을 섭취해야할 10가지 이유'

      를 작성하고 편의점으로..
    • 저는 계란후라이를 먹어요.
    • N氏 // 편의점 유혹이 있었는데, 집에 있던 마시는 요거트를 하나 먹었더니 해소됐네요..
    • 저는 하루에 열두번씩 그런 생각이..
    • 자두맛사탕 // 밤에 계란후라이 먹는 맛도 좋죠.

      사람// 저는 주로 밤에. 열두번이면 많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