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어제 1박 2일에서..

http://garden0817.tistory.com/714

 

저 역시..좀 강호동의 행보에 질린터라 어제부터 런닝맨으로 갈아탔는데..진짜 분위기 별로였나보네요..

    • 전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요, 오히려 이수근보다 은지원 표정이 안 좋아보였다는..ㅠㅠ
      강호동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욕해도 1박2일때문에 전 좋아했었(?)는데, 정말 정 뚝 떨어졌어요.
      이젠 너무싫어요..ㅠㅠ 엉엉....
      은지원은 종영 확정이후에 모든 인터뷰에 노코멘트 한다고 했다던데, 그것만 봐도 은지원의 느낌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ㅠㅠ
    • 아 제발 티비 프로그램 평생 볼 것 처럼 말안했으면 좋겠어요. 방송국도 그렇고 인기 떨어지면 팽하고 폐지시키는것들이 왜 남한테 의리 운운하는지 모르겠고, 시청자도 마찬가지 좀만 재미없으면 채널 돌리는게 생리인데 누가 재미없는데도 의리지키면서 죽을때까지 보나요? 일찌기 연예계의 오랜 불문율이 있죠. 어차피 걔네들도 인기 없으면 찾지도 않으니까 인기 있을때 몸값 충분히 받으라고 하죠. 인기 없는데 방송국이 의리로 써줄까요? 그리고 6개월이면 딱 개편 시키까지 하는거네요. 어차피 평생 못가는거 알면서 영생의 꿈을 꾸는지 모르겠군요.
    • 형제애..같은 게 좀 보였거든요..이 팀에서는..그러고보면 맨날 서로를 까면서도 오래가는 무도가 더 형제스러운 거였네요..
    • 충분히 오해 할 수 있는데 이수근씨를 세심하게 오랫동안 지켜보셨다면 오해였다는 걸 아실꺼예요.

      이수근씨가 최근에 하는 방송마다 열정이 많이 떨어지고 힘들어 하시는게 보였거든요. 간간히 웃음 줄때는 활기차시지만요. 특히 1박2일에선 심했습니다.
      그 이유가 강호동씨 하차이기 보단 몇 달 전부터 진행됬던 것이고 이수근씨가 방송을 오랫동안 하시는 것에 대한 염증을 느끼시는 중이라 생각이 됩니다.
      뜬 다음 변했다라는 말은 하긴 그렇지만 연예계 생활에 안정권으로 들어선 지금 많이 지치시긴 한 듯 합니다.
    • 어이고 차라리 6개월 뒤에 종영할때까지 조용히나 있지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