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카의 낡은 가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222284

 

 

 

 

 

 

보신탕집에 네 명이 가서 꼭 수육  2인분씩만 시키신다더니... 역시 가카는 알뜰하셨습니다.

영부인의 에르메스는 중고로 내다 팔았으려나...

 

그나저나 연합뉴스도 참. 지금이 때가 어느 땐데 저런 걸 기사라고 내는지 보는 제가 다 부끄럽네요.

만약 딴지 같은 곳에서 나왔더라면 의도대로 낄낄거렸을텐데 연합뉴스는 무슨 의도인지  도무지 가늠이 안 되는군요.

 

 

 

 

 

 

    • 일부러 관상용으로 들고 나오신 건 아닐런지 조심스레 추측해 보겠습니당.
    • 알고 보니 에르메스나 심지어 그것보다 더한 명품 브랜드일수도 있죠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바느질한
    • 으음..그럴수도 있겠어요. 혹시나 보세나 중고명품이나 앤틱한 제품일수도요, 누군가가 좀 감정해주세염
    • 가카는 코스프레가 취미인듯요..
    • 가카는 브리오니 같은 명품 아니면 입지 않는 다는 걸 다 알지 않잖습니까?
    • 30일 간을 매일같이 하루도 거르지않고 개고기 자시러 왔다고 그랬든가요.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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