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암탉]을 보고

아 슬펐습니다.

 

울었습니다..

 

엔딩곡 듣는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청아한 목소리~ 아이유인가? 아닌가? 했는데 자막 올라가는걸 보니 아이유 맞네요^^ 김이나? 그분이 작사하셨더라구요. 유명한 작사가죠

 

(엔딩곡 좋았어요)

 

애니메이션 보고 어렸을땐 안이랬던거같은데 이래저래 경험하는게 많아지면서 더 느낄수 있는게 많아지는거같아요

 

근데 그게 대부분 슬픔과 외로움 이라닛-ㅠㅠ

 

목소리 연기한 배우들이 누군지도 몰랐는데 자막 보고 신기.

 

아 박철민은 정말 최고였죠;; 생기를 팍팍 풀어넣으시던.

 

 

 

 

악 듀나님 글 찾다가 발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네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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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은근히 관객수 많다던데..
    • 현재 160만 돌파했더라구요 엄청난 선전중;
    • 파수꾼 최민식 인상적이었어요.. 목소리만 들려도 그냥 포스가 ㅎㄷㄷ 좋은 영화에서 그 카리스마 다시 보고 싶어요
    • 며칠 전에 손익분기점 넘었죠. 9월 말에 중국개봉되는데, 스크린수가 2000개라고.

      전 최민식 파수꾼은 좀 느끼해서요. 터프가이 헤어스타일은 영 아닌 거 같더라고요. 원작의 캐릭터가 더 좋았어요. 사실 다 원작이 좋았지만.
    • 2000개 ㄷㄷㄷㄷㄷㄷ 역시 대륙.
    • 봐야 되는데 자꾸 다른 영화에 밀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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