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LG 유플러스 쓰고 있고 ipTIME 공유기도 하나. 몽땅 2층에 있죠. 그런데 얼마 전부터 아래층 인터넷이 엄청나게 안 됩니다. 전에도 잘 안 되었지만 요샌 거의 불가능할 정도. 이럴 때는 어쩌면 좋나요. 원래 1층과 2층엔 잘 연결이 안 된다고 듣긴 했습니다만. 중간에 중계 역할을 하는 공유기를 달거나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으려나. 이런 건 유플러스 출장으로 해결이 될까요. 일단 그쪽부터 사람을 불러야겠죠? 아니면 그냥 ipTIME 중계기를 설치해줄 수 있는 다른 곳을 알아봐야 할까요. 선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한 보려고 했는데... 책상을 끌어내야 해서...


2.

여전히 광고 찍으며 돈 버는 털링턴 여사. 트위터에서는 이쪽 직업 이야기는 한 마디도 안 하시지요.



3.

돈비 어프레이드 원작 텔레비전 영화가 코드 1번 DVD로 나왔군요. 전에도 아카이브 형식으로 달랑 나오긴 했는데, 이번엔 제대로 된 DVD. 궁금하긴 합니다. 이 영화는 또 어떻게 끝나려나.


4.

아이패드로 유튜브 창을 줄이면 가운데에 있는 플레이 동그라미가 점점 커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착시효과.


5.

There's no such thing as writer's block - you just have to sit down and get on with it. 

- Roger Sanderson


어제 방영했던 은밀한 즐거움에 나왔던 로맨스 작가 할아버지 (조기 은퇴하신 뒤 늦바람이 불어서 연애소설 쓰기를 시작하셨다고) 가 하신 말입니다. 새겨 듣겠습니다. 


6.

오늘의 자작 움짤.

    • 은밀한 즐거움 재미있더라구요. 특히 영국의 노부부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 하하. 로저 샌더슨은 요크셔 출신 럭비 동호회 할아버지네요. 우리나라로 치면 전형적인 경상도 사나이로 헬스에서 몸 단련을 하고 주말에는 등산, 조기 축구회에서 친구들과 술 마시기를 좋아하는 대머리에 근육질의 영감님이군요. 군인집안이라 작가가 아니었으면 군인이 되었을 거라는데 그런 말랑말랑한 소설을 쓰다니. 1년에 4권을 꼬박꼬박 쓰신다니 대단합니다.
    • 어제 다큐에서도 일이 안풀이니까 헬스장에 가서 땀 빼시더라고요.
    • 1.2층이 안되나요 같은 층 보다야 좀 그렇겠지만,나 같으면 금방 잘나오게 할수 있는데
      그렇죠 뭐든 갑자기 이상해 보일 때가 있죠 그럼 그냥 놀아 라고
      저 싸우는 여자 누군지,난 알 필요가 없잖아요 요즘은 알고 싶지가 않아요.
    • 털링턴. 3개중 2번째가 엑박으로 떠요.
      이 사람은 이 상태에서 주름만질것같아요. 외양변화가 거의 없을듯해요.
    • 두 개밖에 안 올렸는데요.
    • 0. 이 땐 초창기라 그나마 꾸미고 나왔는데 이젠 후리하게 방송하죠 ㅎㅎ
    • 동영상, 네모엑스, 동영상 이렇게 뜨거든요.
      네모엑스가 아래동영상과 직사각형으로 연결되어있긴해요. 제컴만 그게 보이나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