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짤막한 외국영화얘기
* 미녀와 야수;린다해밀턴이 나온 그 시리즈의 결말이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제가 이 시리즈에서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딱하나에요. 야수(빈센트였죠?)가 악당비슷한 사람과 대화를 하는데, 그 악당은 야수에게 이런 이야길해요. 니가 태어날때 엄마 배를 찢고 나왔다(혹은 그런부류의)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야수는 괴로워하고, 또 그걸 린다 해밀턴이 달래주고.
워낙 오래된 작품이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방영해줬을때 제대로 결말을 내줬는지 모르겠어요.
* 자기만의 생각이건, 아니면 실제로도 그렇건, A급(예를들어 톰크루즈정도?)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제가부터 머릿속에서 사라진 배우 있으신가요.
저에겐 발킬머가 그래요. 한때 배트맨이었던 남자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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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으로 유명한 데드스페이스의 영화 트레일러라고해서 봤더니..............................
이건 뭐......................대충 2~3가지, 혹은 그 이상의 영화를 짜깁기해놓은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