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과 개인적인 여름 대작순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아주 좋네요

 

유인원대장 시저의 눈빛연기는 월E 이후 최고였습니다. 

20세기 폭스 올해 좀 짱인듯...

 

 

그리고 저의 올 여름 대작 순위는

 

대만족!최고!: 엑스맨FC, 혹성탈출

 

아주 만족: 슈퍼 에이트,  해리포터 죽음의성물 2부

 

생각보다 괜찮네: 토르, 캡틴아메리카, 카2 

 

기대이하였지만 그냥저냥 볼만: 해적4, 변신로봇3 팬더2

 

 

 

상반기는 기대를 전혀 하지 않았던 프리퀄들이 대박이었네용. 그리고 핵폭탄급  최악은 없었구요.(그린랜턴을 안봐서 그런가??) 

 

    • 5월까지 거슬러올라간다면 전 소스코드랑 한나도 대박...
    • ....이라고 성급히 쓰고보니 둘다 여름대작이라고 부르긴 힘들군요;;
    • 아 한나.. 완전 음악에 취해서 관람했었던ㅋㅋㅋ 조라이트짱!
      소스코드 미루다가 못본건 정말 후회중ㅠ
    • 혹성탈출이 대만족이군요. 와 이건 봐야겠네.
      해리포터는 소설,영화 다 안봤고 볼 생각이 없었는데.. 듀게에서 어떤 분께서
      론과 헤르미온느의 격정 키스에 가슴이 퐉 뚫리는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하시길래 급! 볼까 싶어요.
      소설로 정주행할까나.

      토르는 영화말고 토르의 몸매를 보고 스트롱맨에 대한 동경이 다시 활활 타오랐습니다.
      몸을 한동안 열심히 '조지게' 되던데요~ 그런 몸매에 그런 미소 완전 좋습니다.ㅎㅎ
    • 토르 미남에 몸짱에 하는 짓도 꽤나 귀여웠죠 ㅋㅋ
    • 저는 혹성탈출, 엑스맨 빼고 나머지는 그냥저냥이더군요.
    • 혹성탈출, 조조로 봤었는데 다시 보려구요. 시저는 정말이지...ㅠ.ㅠ
    • 토르 몸 갖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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