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진짜 두줄 감상 - 시저 정말 멋집니다! (스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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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을 대변해주는 짤빵)

 

 

 

 

 

 

아악... 이건 뭐...   거의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저리가라네요. 이렇게 멋진 영웅 캐릭터 오랫만입니다. 

 

뭐 이렇게 멋진 녀석이 다있는지! 완벽하잖아요! 반해버렸습니다! 침착하게 무리들 이끄는 손짓, 비장한 눈빛, 고뇌하는 모습 하나하나에 이렇게 계속 마음이 콩닥거립니다. 앤디 서키스와 웨타 스튜디오 만만세입니다!

    • 저도 굉장히 재밌게 봤어요. 올해 너무 끔찍한 블록버스터들이 많아서 더 이 작품의 가치가 높아 보이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 그 짤방 저의 마음도 대변해주네요. ㅎㅎ
    • 프랑코가 분장한거 같아요.
    • 평생 볼 침팬지를 다 본 느낌이었어요
    • 우수에 젖은 침팬지류 갑!

    • 폴라포님의 "수퍼솔져 프로젝트라고 들어나봤나 앞으로 캡틴 아프리카라 부르렴" 때문에 이 장면에서 집중을 못 했어요.
      생각할 때마다 그냥 빠앙!!!



      아무튼 정말 정말 정말 멋있는 녀석인 듯.
      가끔 가다 들리는 앤디 서키스 목소리 너무 좋아요.
    • 아아 이런 괜시리 저때문에 몰입에 방해가 된 것 같아 죄송ㅠㅠ
      명장면을 개그로 만들면 안되었는데ㅠ
      근데 증말 캡틴 아메리카보다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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