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3대 기타리스트의 만남 (김도균, 김태원, 신대철)

3대 기타리스트 라는 80년대 어디 음악 잡지 구석에서나 통용될법한 얘기가 아직도 쓰인다는 것이.. 좀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이미 이 세 분은 전설이 되신 듯..

 

아마도 삼숑에서 갤럭시 탭 선전을 위해서 만든 광고 영상인 듯 하지만..

 

최근 인상깊게 본 후배 중에서는 신대철은 게이트 플라워즈(TOP밴드에서 멘토를 맡기도 했던), 김도균은 애프터 스쿨의 노이영, 그리고 김태원은 국가스텐을 꼽았네요..

 

 

    • 노이영이라는 친구 검색해봤는데, 대체 이 친구가 애프터스쿨에 왜 들어간거고, 애프터스쿨은 왜 이 친굴 새 멤버로 뽑은걸까요?? 굉장히 아스트랄한 조화네요..;;
    • 김도균 님이 보셨다는 유튜브 동영상이 이게 아닐까 싶네요..
    • 신대철씨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요 반갑네요
    • 감동/ 매주 토요일 밤 10시 K본부 2TV에서 "TOP밴드"에서 요새 거의 매주 볼 수 있어요..
    • 전 노이영이란 친구가, 그냥 기타를 칠 줄 아는 아이돌 지망생인 줄 알았는데. 애프터스쿨 도대체 왜 들어간 거죠?
    • Hello, Starling?/ 정확한 전후 사정을 알기는 어려우나, 일단 "음악"판에 발을 딛고 있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죠..
    • espiritu/ 관심이 생겨서 좀 찾아봤어요. 원맨밴드 해도 될 정도로 다른 악기도 잘 다뤄요. 아무리 잘해봤자 당장은 예능에서 개인기로밖에 쓸 수 없을텐데, 안타깝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