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신지수 돋네요 +_+


제가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너무 좋아하는 음색입니다. 전 허각보다 잘 하는 것 같아요;;
제발 탑 텐인지 탑 일레븐인지 (이번엔 탑 투웰브 되는 거 아닐지;;) 꼭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갠적으로 지난회보다 좋았어요. 저화질저음질 영상 따위가 아니라 고화질 고음질 티비로 봐서 그런가 ^^;;
    • (자플;;) 한 열 번째 보고 있는데;; 외모도 저 정도면 예쁘지 않나요? 꺅 성격도 좋아보이고 크허헐. 귀여워요.
    • 노래가 시작되는 순간 완전 충격 먹었습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음색과 너무 빼닮았더라구요.(거친면은 좀 부족하지만...)
      그 느낌도 너무 잘 살리고, 리듬도 잘 잡던데 이 분 엄청나게 기대됩니다.
      음색만 놓고 보면 슈스케 전 시즌 통틀어서 베스트인 것 같아요.
    • 그 교회, 터가 참 좋군요.
    • 이번 회에선 방송에서 리벌브(메아리)를 많이 주긴 했어요. 근데 리벌브 주면 그만한 가치를 보이는, 결이 많은 보컬이죠. 정말 제가 좋아하는 보컬색을 가지고 있어요.
      아델 노래는 잘했지만 한국 노래를 저 목소리로 어떻게 소화하는지 보고 싶어요.
    • 정말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생각나는 목소리네요.
    • 와 뒤에 부분 듣고 싶어요 ㅠㅠ 대단하네요. 1회에는 라푼젤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그 분이랑 또 다르게 매력적이네요
    • 그쵸. 에이민와인하우스 ㅠㅠㅠㅠㅠㅠ
      아 윤종신 저 설레죽는 표정 보니 저까지 야밤에 흥분이 되드라구요. -_-*

      앗 근데 저 아가씨 혹시 성가대 했을까요? 노래를 잘해서ㅎㅎ
      왠지 에이미ver의 찬송가는 너무....위험할 것 같은...뿅..
    • 제가 심사위원이라면 Amy winehouse 노래 불러보라고 시켰겠어요.
      실력 배양되면 소울필 충만한 재목이 되겠는데요?
      대단하네요.
      특히 Don't underestimate 인가요? 그 부분은 정말..
    • 원래 Top10 이 원칙이었죠..작년엔 심사위원 편법으로 탑일레븐을 만들긴 했는데...
      요번에는 실력자들이 많아서 모르겠네요..정말 12명뽑을지도..;;
    • 개그 콘서트에서 지적인 개그(사람들의 허세를 비웃는?) 주로 하는 어떤 여자 개그맨 닮았어요. 이름이 뭐더라.. 아. 박지선하고 슈퍼스타 KBS에 출현중인데..
    • 찾아보니 개그우먼 신고은씨군요
    • 혼자생각/ 저도 같은 생각했습니다. 신고은씨요~
      둘이 성씨도 같은데다 닮기도 했고 목소리도 비슷한 것 같아서 혹시 자매아닌가해서 검색질해보니 나오는 건 없네요. ㅋㅋ



    • 아델 노래를 아델스럽게 부르는데 에이미만 찾으시니 아델이 들으면 서운하겠어요.
      물론 둘의 스타일이 비슷하긴 하지만.
    • 아델 노래는 그 누구죠? 국악창법처럼 노래부르는.... ALI가 부르는 걸 함 보고 싶군요. (이미 불렀을려나)
    • 푸른새벽 / 덕분에 이 가수 노래 처음 들어봤는데 세상에 너무 좋네요.. 음원 다운받으러 멜론 갑니다. 잘 들었어요.
    • 호평 와중에 외쿡인들은 영어 correctly하지않게 하려면 영어노래부르지말라고 OMG날리네요
    • 저는 잘 모르겠네요. 아델 노래는 후렴까지 들어봐야 하는데.
      무엇보다 저런 음색을 어필하는 건 일회성으로는 매리트가 있지만, 곡이 받쳐줘야 하기도 하고...
      여러 노래를 부르고 하다 보면 알게 되겠죠, 정말 매력있고 뛰어난 가수인지는.
      특색을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혼자생각님께서 언급하셨듯이 알리같은 가수도 있고, 저런 음색 가진 분을 많이 뵈서 그런지.

      스킬이 무지막지한 노래 한 곡
    • management/
      저도 상당히 신경쓰는 부분인데, 비영어권 사람이 들으면 영어로 부르는 게 리드미컬하고 그저 좋게 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 역으로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아무리 빼어난 노래실력을 가지고 있어도 발음이나 액센트가 엉망이면 몰입이 안 되고,
      심지어는 우스꽝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 계정이 잘렸네요. 영상이 안나와요. 어제 본방으로 보긴 했지만요.

      Wolverine/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교회로 몰리는 건 최근 일뿐이 아니지요. 어떻게보면 드물게 마음껏 노래를 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니까요.
      그래서인지 노래 잘하는 가수 중에 교회 다니는 사람이 많더군요. 교회에서 자연스럽게 노래를 접했다는 얘기도 심심치 않게 들리구요.
      나가수 출신 김범수와 박정현도 그러더군요. 늘 생각한 거지만 확실히 노래를 잘하면 교회가 더 재밌을 것 같아요.
    • 몇몇 군데 결정적으로 틀린 부분은 있었지만, 제가 듣기론 거의 대부분의 본토박이 한국가수들이 공연이나 티비에서 팝을 부를때 보다 발음과 억양이 좋은데요. 게다가 발음 좋은 영어 네이티브?들도 노래 부를 때 얼마나 자국 발음이 뭉개지는 가수가 많은지 자막 없거나 처음 듣는 노래면 자국민도 거의 못 알아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저 작은 트집 잡기라고 생각해요. 저 친구의 영어 노래 발음은 기본이 있기 때문에 교정해 주는 사람이 잠깐만 어디가 이상한지 손 봐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
      굳이 저 친구의 문제가 있다면 아델 노래를 너무 아델이 부른대로 불러서 아티스트로서의 색깔이 거의 미미하다는 것과 저런 노래에 걸맞지 않은 퍼포먼스를 했다는 건데, 저는 데뷔 전 어린 친구이기 때문에 저런 좋은 목소리로 충분히 보상이 되네요. 네, 그리고 클라이막스 전에서 노래 끊은건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 해외에 음반내는 것도 아니고 국내용 방송인데 영어 발음이 뻣뻣하면 어떻고 꼬부라지면 어떻습니까. 남의 집 잔치에 참견하는 외국인들도 오지랍 쩌는군요.
    • 올해 The Voice 와 American Idol 에서 경연자인 빅키 마르티네즈와 헤일리 레인하르트가 그 노래를 불러서 인기를 많이 끌었어요. 비교하자면 전 헤일리 목소리를 더 선호하는데 신지수 학생 목소리도 헤일리처럼 약간 맑은 듯 개성적인 결이 있습니다. 공평하게 라이브를 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유튜브에서 동영상 찾아봤는데 빅키의 경우는 The voice저작권 문제인지 본방송 라이브는 없고 콘서트 라이브만 있네요. 헤일리 노래는 비디오 중간부터 시작합니다.


    • 음. 이 노래 자체는 너무 모창 같지 않나요? 저는 에이미 와인하우스랑 닮은 것처럼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보다 개성 있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귀여워요. 학생 느낌!
    • 발음 저만하면 뭐 양호한데요. 기존 가수들 한국 노래 중간에 섞여 나오는 영어 단어와 발음들이 어색한 경우도 많고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you laise me 하고 질러서 살짝 당황스럽던 기억도 있군요.

      사실 비영어권 사람들이 자기네 억양갖고 노래 되게 잘 부르면 매력있어요. 가사를 아예 틀리면 좀 곤란하지만.
    • 발음 때문에 노래 리듬을 못맞추네요. 그리고 저건 그냥 아델 모창이죠.

      아델 노래를 아델스럽게 부르는데 에이미만 찾으시니 아델이 들으면 서운하겠어요. 22
    • 아델 모창이 맞긴 한데 원래 자기 목소리가 저렇지 않은데 억지로 아델 목소리를 내긴 힘들지 않을까요? 목소리가 비슷해서 그 곡을 선택한 건 아닐지...
      잘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윤종신은 아델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는 걸까요. 언급할만도 한데. 윤종신이 말하는 희소가치란 뭐 가요계 안에서의 이야기겠지만.
    • 스티븐타일러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하나요? 언제부터 했나요? 다운받아 봐야겠네요.
    • chato/ 올해부터요. 스티븐 타일러는 만사가 귀찮은 듯 심사위원으로서 별다른 의미있는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올해 시즌은 전반적으로 저에게는 좀 실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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