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맺은 게 많고 화가 나고 일은 안 풀리고 그러실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머리 비우고 볼 수 있는 영화나 하나 골라볼까, 생각 중인데, 죽어라 영화만 봐 놓고 쉬는 것도 영화로 한다는 게 억울하기도 하고.


2.

여러분은 하루에서 생산적인 일을 몇 시간 정도 하시나요? 그 결과물은 몇 시간 정도 분량으로 나오나요.


3.

야구 세계에서 뭔가 요란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이지만 난 그게 뭔지 몰라라.


4.

지금 나오는 게 그 쇼콜라인가 하는 처자들인가 보군요. 센터 아가씨가 티아인가요?


근데 사실 혼혈 연예인들은 아시아권에서 상당히 많은 편이잖아요. 일본도 그렇지만 동남아로 넘어가면 오히려 비율이 반대가 될 정도로. 


단지 전 처음부터 홍보를 '백인혼혈'이라고 내세운 게 참 촌스럽게 느껴지더군요. 촌스러움은 대부분 피할 수 있어요. 약간의 염치만 있다면.


5.

올해 부산 영화제는 사람들을 모아 콘도로 가볼까 해볼까, 생각했는데... 아, 이번에도 늦었군요. 이건 도대체 언제 예약을 해야 가능한 건가요?  8월에 10월 치를 예약해도 늦다니 참 그렇네요.


6.

지금까지 가장 많이 나온 건 제시카. 3병째.


7.

오늘의 자작 움짤.


    • 전 잠은 부족하지 않아서... :-/
    • 아이그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어떡합니까
      누가 뭐래도 상당하다고 스스로를 아껴주고 있습니다 누군 뭐 별나나요 사는거 똑같지.
      난 알지만 딴걸 더 많이 몰라라
      우와 듀게 올해의 뉴스감인데요 백명은 모일걸요 듀나님 되세요 반갑습니다.
      아무리봐도 정양 옆사람 모르겠어요.
    • 1. 1. 화난 일과 관련되서 말할 수 없는 친구를 만나 딴 짓하며 즐겁게 놉니다. 어떤 때는 말을 많이 하는 것도 별로 인거 같아요.
      1.2. 취미 생활을 합니다. (케익 굽기, 이거 하는 동안으 생각을 안하게 되니까)
      1.3 맛있는 걸 먹고 마십니다.
      2. 때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어떤 때는 글이 무척 쉽게 써지고 어떤 때는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거 같고. 강의가 있는 날은 확실히 뭔가를 한거고...
    • 아, 티아라에는 해외파가 없군요!
    • 1. 손을 다 놓고 그냥 천장 보면서 반쯤 앉아있습니다. 머리 복잡할땐 재밌는것도 재미없더라고요.
    • 1. 달진이 이마에 제 이마를 포개고 부비적 거리다 세수하러 갑니다. 아니면 가시가 많은 생선을 먹는다던지 뭔가 집중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죠.
      7. 아아 김지원 +_+
    • 0. 앞을 막아서는 시녀 매력있게 생겼어요. 저 사람도 유명인인가요

      1. 머리에 잡념이 많아서 안 풀리는가, 머리가 비어있는 상태라 안 풀리는가에 따라 다릅니다. 머리 복잡한 상태면... 이하는 링고님 댓글에 동감.

      7. 한 명은 김지원이고 또 한 명은.. 크리스탈...?
    • 7. 김지원씨는 볼수록 임은경 닮았어요.
    • 5. 어, 저는 불과 3일전에 콘도 예약했는데요,,, 호텔에약 싸이트에서요. 어쩐지 확정이 아니라고 뜨더니.. :/
    • 3. 전 배구팬으로서 저 관심의 반에 반이라도 배구에 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배구계는 감독 경질 사퇴.. 시즌중에도 일어나더라구요.
    • 4. 기왕 할거 정책친화적으로다가 '다문화 그룹' 아니면 '멀티컬쳐 그룹'이라고 하면 되었을 것을... 써놓고 보니 이쪽이 어감도 좋네요. 왠지 있어보이고.
    • 1. 재미나는 책을 읽거나 맛있는 걸 마시면서 거품 전신욕이나 반신욕을 합니다. 좋아하는 바디로션으로 마무리를 해주고 시원하게 선풍기에 머리를 말립니다. 끝나면 아이스커피를 달게 해서 마셔요.
    • 2. 저는 일할 때 잠깐 전화받는 시간, 인쇄하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까지 다 빼고 일한 시간만 체크하는데... 30대 중반에 접어들고부터는 꽤 바쁠 때도 하루에 4시간 일하기가 힘듭니다.(좋아하는 일거리면 좀 더 많이 할 수 있습니다만.) 결과물의 분량은 딱 말하기가 좀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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