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명월’ 에릭 한예슬, 한낮의 화기애애 맥주파티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818140132853



이렇게 빨리 화해할꺼면 뭐하러 스탭들 성명서까지 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좀 웃깁니다.

둘 다 잘보면 극중 캐릭터랑 똑같이 가는거 같아요.

온에어가 이 때즘 나왔으면 초대박쳤을텐데ㅋㅋ


    • 혹시 사건 전 사진 아니고요? 설마..
    • 오늘 사진 맞습니다. 지금 다른 사진들도 많이 올라오네요. 저렇게 보니 참 좋은 사람들 같은데 말이에요ㅋ
    • 성명서는 오해는 해명하잔 뜻이었겠죠. 싸우자는 소리라기 보단. 잘 풀려서 다행.
    • 사실과 다른 루머가 판쳐서 감독과 스탭들이 욕먹었잖아요. 성명서는 그래서 낸거죠.
    • 그저 웃음만 납니다.
    • .....이렇게보면 연기들을 참 잘하는데, 왜 드라마에서는???-_-
      암튼 꼭 누군가 이번 사건을 드라마든 영화든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 고도의 홍보를 노린건가요?
      제 입장에선 강건너 불구경이 참 싱겁게 끝나네요.
    • 애초에 한예슬 출국 부터가 드라마 살리기 위해 기획된 쇼였다는 저의 가설에 힘을 주는 사진 이로군요.
    • 편갈라 싸우던 시청자들에 대한 배신이군요....
    • 한예슬 눈이 부어보이는건 제 기분탓이겠죠? ^^;;
    • 저도 잘 풀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프로젝트는 끝내야 할 것 아닙니까? 나중에 비망록이라도 써서 서로 까대더라도요.
    • 상황이 이렇게 되고보니
      "관심끌기 위한 헐리웃 액션이었나?"
      하는 생각마저 드는군요
      어쨌든 잘 풀려서 다행
      ㅎㅎㅎㅎ

      역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힘을 실어주는 사진이네요
    • 어느 여름날의 해프닝 같은 느낌이네요. 저렇게 빨리 빨리 기분풀어야 본일들 연기에도 좋을듯요.
      전 어제부터 고야드 생루이백 검색질이요.
    • 일본의 사와지리 에리카처럼 되지 않아 다행이네요.
    • 가방 150만원정도 하나봐요..
    • .....이렇게보면 연기들을 참 잘하는데, 왜 드라마에서는???-_- 222
    • 역시 한국사람들은 술로 풀어야 되요~!
    • 어느 부서 부장이랑 팀장이랑 대판 싸우고 팀장이 잠수탔다는 얘기도 엄청 재밌는데;;그 사이 클라이언트의 항의는 빗발쳐서 일정조절하고 그 사이 팀장이 돌아와서 다같이 회식하며 풀었다는, 딱 회사 가십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