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도 열심히 했... 하여간 시간 내서 했는데, 결과는 전에 날아간 15페이지 간신히 복구. 요새 눈이 피곤해서 많이 하고 싶지도 않지만 마감이 이를 허용치 않는군요.


2.

커피 하우스에서 사가지고 온 다양한 물들을 하나씩 시식해볼 때가 된 듯. 페리에 라임과 레몬 중 어느 걸 마실까요.


3.

유오성 폭행해명에 반박글 논란 "사과는 거짓말"

http://news.nate.com/view/20110817n26014?mid=e0103


사실 여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 폭행을 했다는 게 사실이라면 이렇게 당당하게 이야기를 꺼낼 입장은 아닌 거 같아요.


4.

김희애는 영화가 별로 없죠. 하긴 연기 스타일이 영화보다는 TV에 가까운 거 같긴 한데... 근데 그런 스타일의 배우가 김희애 하나만은 아니잖아요. 영화를 못할 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텔레비전이 편하겠죠.


5.

연예프로그램에서 배우들 옛날 드라마나 영화를 틀어주는 걸 보면, 아, 소스 수명이 저렇게 짧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80년대 영화만 해도 닳아빠진 비디오 테이프를 틀어야 하니까. 요새 같은 디지털 시절이 조금 더 지나면 이런 것도 옛 이야기가 되려나. 하지만 디지털에는 디지털만의 보관 문제점이 있어서...


6.

스머프 빌리지에서 가장 아이러니컬한 건 원시공산사회인 스머프 마을에서 죽어라 돈을 버는 자본주의 게임을 하고 있다는 거죠.


7.

오늘의 자작 움짤.

    • 0. 김유빈 정말 귀엽지 않나요? 애정만만세에서 안상태 딸로 나와요. 뽀글머리 해가지고... 얘 때문에 이 드라마 봅니다.
    • 3.안 그래도 어제 밤에 어머니가 승승장구 열심히 보시길래 쟤한테 폭행당한 스탭이 여자라고 했더니 놀라시더군요.
      레슬리양 사건으로 어물쩍 넘어가게 생겨서 좋아하는 건 에릭과 제작사 대표만이 아닐 거 같단 생각이...

      참 엔터미디어에 마릴린과 제인 폰다 칼럼 제대로 보이고 있는거 맞아요? 너무 짧던데...
      짧게나마 이런 저런데서 언급 몇 번 하신 건 아는데 전에 마릴린 먼로에 대해 쓰시겠다고 한 글은 이 칼럼이 다인 건가요?
    • 5. 유튜브의 7~80년대 자료 화질 보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 7. 울보군요. 먹보이기도 한 모양이네요.
    • 김희애 주연으로 시나리오 구상했었죠. ing 인가..
    • 3. 어제 보면서 황당했었죠. 수많은 사건들을 차례로 꺼내서 이야기하는데 해명도 아니고 사죄(?)도 아니고 '...해서 때렸다. 후회하진 않는다. 그냥 이젠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미리 조심한다.'라는 얘기만 반복하더라구요. 말은 '니들이 잘못이라고 하면 잘못이겠지만 그땐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투인데 직접 이야기하는 상황은 아무리 봐도 본인 잘못이고. 그러면서 자기로 하여금 때리도록 만들었던-_-사람들에 대한 아쉬움 얘기하면서 한숨 쉬고 막...; 도대체 왜 티비에 나와서 저런 얘길 하고 있나 싶었습니다.
    • 4. 채림도 영화가 없죠 (아예 없거나 별로 없을 겁니다)
    • 영화는 TV에 비해 여자 배우가 할 역할이 별로 없죠. 질적인 걸 떠나 양적으로. 김희애가 영화에서 배우로 성공한다면 그건 앞으로 최소한 몇 년 후? 그러니까 TV에서 주인공이 아니라 서브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시간이 되면요. 지금이야 아직 TV에서는 명백히 주인공 급이니. 채시라도 그렇고... 사실 고현정도 홍상수 말고는 영화 이력 없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