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난데없이) 최종병기 활의 김무열



초반엔 귀엽고 중반엔 멋있었어요. 

후반엔 너무너무 안 나와서 아쉬웠구요.


영화 보고 나서 계속 기억에 남네요. 

최종병기 활 자체를 다시 보고 싶기도 한데 

이 배우가 나오는 부분만 편집해서 다시 봤으면 좋겠다 싶기도 해요.


청군과 맞서려고 휘청휘청 걸음을 떼며 도포자락 휘날리던 뒷모습이 가장 좋았는데

그 사진은 구할 수가 없네요.


앞으로 영화에서 더 많이 볼 수 있음 좋겠어요.

    • 저는 앞에 문채원이...! >.<
    • 저도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게 김무열이었는데
      역할 자체가 후반부로 가서는 완전 쩌리가 되서 완전 아쉬웠어요
    • 얽 이럴... 영업나오셨나요ㅋㅋ 영화 확 보고싶어졌어요
    • 어벙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김무열은 뭐니뭐니 해도 일지매에서 어리버리하게 나왔을때가 좋았어요!
      그러고 보니 별순검에서도 어리버리.
    • 슈크림 / 저도 아쉬웠어요ㅠㅠ 그래서 다음 영화를 기다리는데 사극 한 번만 더 하고 도포자락 한 번만 더 휘날리고 칼도 한 번만 더 쓰면 안 될까요
      경경 / 보세요보세요 ㅋㅋ
      렌즈맨 / 동감합니다. 작전에서....도 안 그런 척 그랬던 것 같네요.
    • _lly / 이..이런...저는 별순검과 일지매는 안 봤는데 벌써 이렇게 사극을 많이 해버렸으면 또 나올 가망이 없네요.
      별순검과 일지매를 찾아봐야겠습니다.
    • 김무열덕분에 영화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무열씨 아니 무열오빠......♡
    • 영화 작전에선 김무열씨의 그 특유의 미친 존재감이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에요.
    • 김무열씨 진짜 매력적입니다.
    • 샌님 엘리트같으면서도 뭔가 사악한 인상인데 (웃을때 쫙 찢어지는 입과 가늘게 치켜올라간 눈매)
      그때문에 중반부의 반전이 신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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