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vs 양준혁

예슬이 떡밥으로 넷이 시끌시끌한 가운데,

 

새로운 떡밥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강병규의 선공-

 

 

 

 

 

-양준혁의 답변-

 

 

    • 양준혁 글을 읽다가,
      "함께 모여대 의원들과 회의 결과.." 왜 여대 의원이랑 회의를 하지;; 했네요.
      참고로 전 야구 문외한 입니다.
    • 강병규는 더 잃을것도 없으니 막 질러놓고보나 보네요.
      저는 순간 강병규를 이병규로 착각하고 헉 라뱅이 왜;;;라고 놀람. 그만큼 강병규는 잊혀진 이름이니 이렇게라도 대중의 관심을 모으는게 나쁘지는 않겠죠.
    • 선수협 문제로 선수생활 끝낸 건 안타깝죠. 강병규 입장에선 양준혁이 원망스러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다 자기 입장이 제일 절실하고 제일 중요하니까. 그런데 그 이후에 바르게 살았어야 이런 말을 해도 곱게 받아들이죠. 자기 인생 자기가 다 파토내고나서 이제 와 이러는 건 그냥 땡깡으로 밖에 안 보여요.
    •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를 꺼낸 이유를 대보시라고...
    • 강병규는 선수협보다 본인 기량이 많이 안 좋았죠. 선수협 같이 했던 양준혁,송진우,김재현등은 모두 레전드로 은퇴했죠.선수협은 그냥 핑계죠.
    • 우리 병규, 사람들 관심이 그리웠구나. 우쭈쭈~
    • 그래도 병규 쫓아내라는 말에 두산 구단주가 "우쒸 그럼 10승 투수 한명 대신 달라고" 했다는
    • 병규야 관리비는 왜 안내니?
    • 사람들이 우스갯소리로 강병규 약빨고 트윗하는거 아니냐고 하던데 직접 가서 보니 그런 소리 할만하네요. 허 참...
    • 오늘 불펜 대박이겠네요.
    • 아. 이 사람 감옥 안 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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