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사건(?) 보면서 이런 생각한 사람, 저 혼자만인지

상황을 보면 충동적으로 미국으로 간거잖아요 그렇다면 사전예매도 안했으니 비행기 표값은 ㅎㄷㄷ!!! 거기다 한예슬이 이코노미 탔겠어요, 비즈니스, 아니 퍼스트 정도는 타고 갔겠죠 적어도 비즈니스 이상급 이상의 비행기 티켓을 예약도 없이(제가 알기로 비행기 티켓은 현장구매하면 가격이 ㅎㄷㄷ하게 뛴다고 들었어요) 사서 하루도 안되서 다시 들어오는 그 모든 과정이 부럽고 아까워요, 저 너무 좀스러운건가요?
    • 휴대폰으로 처음으로 글 쓰는거라 줄바꿈이 엉망이네요 이해 부탁드려요
    • 비즈니스는 사전 구매하나 현장구매하나 별 차이 안납니다.; 일반석은 두배까지도 차이날수 있겠지만요.
    • 구글검색하면 나오나요? 가격?
    • 역시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군요 돈 많으신 분들의 편의를 위해 비즈니스나 퍼스트클래스는 예약이나 현장구매나 별차이 없군요 역시 자본주의는 위대한 거군요
    • 가끔씩 공항가면, 그런 분들 계시더군요. 예약도 없이 카운터에 줄서 있다가 무턱대고 표 내놓으라고 때쓰는 분들.. JFK공항에서 제 바로 앞이 그런 분이어서.. 무려 30분 이상 기다려야 했었다는..
    • 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일터와 집은 역시 구분되어야 좋다. 그녀의 본가가 LA가 아니었다면 ..
    • 비행기표 현장구매했다고 부럽고 자본주의 운운할 상황인가요 이게 ㅡ.ㅡ
    • 한예슬이 광고 모델로만 몇억에 현재 1주일에 드라마 2시간 방송으로 수천만원을 버는 사람인데
      고작 비행기 표값 얘길 하시니 좀 신기하긴 합니다.
      아마 루이스님이 비행기를 자주 타시는 분이거나, 혹은 반대로 너무너무 해외에 나가고 싶으시거나 그런 상황이신가 보네요.
    • 너무너무 해외에 나가고 싶으시거나 그런 상황이신가 보네요.<--흑...제가 그래요...ㅠ.ㅠ
      매일 저가,특가 항공권을 찾고있는 1인....ㅋ
    • 저도 그 생각 했는데. 비행기 값 때문에 유럽이나 미주여행은 주저하게 되는... 가까운 아시아만 둘러보게 되능.
    • 저는 그것보다 한예슬씨가 미국에 도착한날이랑 한예슬씨 어머니가 한국에 수습하러 온날이랑 비교해보면 한예슬씨랑 어머니는 만나지도 못했겠구나 싶었어요.
    • 저는 부럽지는 않았지만 저도 표값 생각이 들긴 들던데요? 비행기도 자주 안 타고 해외도 전혀 나가고 싶지 않은데
      미국 갔다가 바로 다시 온다는 말에 '아니, 그럼 가는 값, 오는 값 비행기 표 값이 너무 아깝잖아! 돈 아까워!' 막 이랬거든요.
      돌아오는 건 또 몰라도 갔던 티켓값은 길거리에 버린 거 아니냐며, 이왕 간 김에 하루는 너무하니 일주일은 쉬다 와야지...;;;
      그랬더니 저희 아버지가 피식. 웃으시며 '걔한테 그 비행기값이 큰 돈일 것 같니?' 그러시더라고요. ;;;
    • 저도 비행기값 생각 안 드는거 아니던데요.
      해외 여행 한 번 가게 되면 비행기값 생각해서 최대한 본전 뽑는 빡센 일정의 여행만 다녀서 그런건지... ㅎㅎ
    • 비지니스면 최소 5-600만원일 터.
    • 저도 그 생각 했어요 ㅋ 역시 매일 저가, 특가 항공권 찾고 있는 1인..
    • 으아 미국이라는 나라가 아무나 가는 나라가 아니었군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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