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들은 정말 정신을 못차리는군요.
이영희 디자이너의 독도 한복 패션쇼 관련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도중에 야스쿠니가 나왔습니다.
멀쩡히 살아있는 강제징용 피해자를 야스쿠니에 합사하고
가족들에게 지들이 잘 모시고 있다는 편지도 보냈다는군요.
할아버지는 왜 자신을 도조 히데키같은 전범과 같이 취급하냐고 분개하고,
할머니는 걔들이 그렇게 정신을 못차린다고 한심해 합니다.
얼마전 관련 소송에서 피해자들이 패소했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8&aid=000210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