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내년에는 만드는군요 ^^

그 소문도 무성한 봉준호의 설국열차가 내년에는 크랭크인은 한다고 합니다

시나리오 작업과 배우 캐스팅으로 시간이 지채된거 같은데요

뭐 그동안 3년주기로 작품을 한지라 그다지 늦은것도 아니네요

 

자세한건 밑에 기사를 검색해보시구요

놀라운건 이분 머리속에는 이미 차기작 소재가 있답니다

 

(지금 그의 머릿속에는 ‘설국열차’를 이을 두 편의 영화 아이디어가 있다.

 “한편은 한 여인의 독특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고, 다른 하나는 희귀한 공포영화예요)

 

라는데요 왜전 설국열차보다 이작품들이 더 애정이 가는지......^^

여튼 이분이 있어서 한국영화보는 재미가 더한것 같아 언제나 고마울 따름입니다

내년에는 볼 영화가 폭발하는 느낌이에요 지구가 망하지 않는한.......

 

 

http://movie.naver.com/movie/mzine/read.nhn?section=main&office_id=020&article_id=0002268463

    • 희귀한 공포영화라니. 이게 더 궁금한데요?
    • 한여인의 독특한 여정을 그린 작품하고 희귀한 공포영화가 더 기대되는건 뭘까요..ㅋ
    • 가끔씩 봉준호가 이 나라에서 태어나준것을 내가 고마워할때가 있어요 하하하하 너무 봉빠인가요? 그래도 어떡해, 난놈인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