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빙삼’씨 “나는 YS 찍은 사람, MB와 YS 중 뽑으라면 당연히 YS”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1921.html
그런데 기자는 어떻게 이사람 만난건지..
트위터로 인터뷰 신청을 했나?
가카가 얼마나 섬세하신 분인데 배짱좋게 인터뷰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한겨레가 취재원 보호는 해 줄 거라고 믿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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