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구팀, "성격 나쁜 직원이 월급 더 받는다"

연구팀은 성격이 나쁘고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평가받는 직원이 더 많은 보수를 받는 이유를 연봉 협상 때 이들이 상대적으로 자신의 '몸값'을 산정하고 협상하는 데 적극적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티머시 리빙스턴 노틀담대 교수는 "성격이 좋은 직원은 다소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대우에도 수긍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들은 반드시 자기 주장이 강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회사의 평가체계에도 허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관리자들이 종종 직원들의 태도를 임금 책정에 필요한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employ/view.html?cateid=1046&newsid=20110816183226791&p=ked 

 

 

오예 ~~~~~~~~~~~~~~ ㅎㅎㅎ

성격 나쁘신 분들. 자신감을 가지세요 ㅎㅎㅎ

 

    • 미국이 아니니까 더 잘나갈 것 같은데요.
    •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에서 뭔가를 얻어내려면 한 성깔 해야하더라고요.
      월급이 아니더라도요.
    • 줄 쳐진 부분은 미국 유학이나 취업 하신분들이 블로그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거네요.
      여기선 자기 어필 안하면 아무도 안 알아준다 이런 포스팅이 하나씩은 꼭 있더라고요.
      한국처럼 겸손 이런것보단 내가 잘한건 이거 이거다 다 어필하라고.
      정봉주 17대 의원은 미국에서라면 대박 났을 듯. 자기 어필의 최강자니.ㅎ
    • 성격이 나쁘다는 게 보통 사람들이 뒷담화하며 말하는 '일도 못하면서 성격은...'의 상황이 아니니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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