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포함] 흔한 고대의 징계 조치
하지만 학교의 결정은 퇴학 쪽으로 기운 것으로 알려졌다. 상벌위 관계자는 “징계를 결정하는 요인은 학칙과 학교의 교육적 입장, 장래 의사로서 갖춰야 할 윤리 등인데 이 중 교육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교육적 입장에서 교화 가능성 등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말해 기회가 없는 출교보다 퇴학 쪽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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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또 성범죄에 대해서 관대한 결정 하나 나오나요.
물론 여기는 법정이 아닌 학교측의 조치지만, 내심 이 조치가 더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었는데...
퇴학이라...
아마 재입학하고 의사 자격증을 취득하겠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유야무야 넘어가는걸까요.
안타깝습니다.
(뭐 사실 학교측 입장에 제가 뭐라 할 Dog Horn 도 없지만. 모교도 아니고...)
이 건에 관심두고 있던 선량한 고대생들도 빡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