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자존심 싸움 중인듯

 

 

정말 피디가 한예슬이한테 충격적인 폭언을 퍼붓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제작사에선 황피디 잘못이 무려 80%라고 하는군요.

은퇴를 각오하고 대결을 펼치다니, 하지만 한예슬한테 너무 불리한 싸움이죠.

드라마가 끝난 후 싸웠더라면 어땠을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2297415

 

-13일 한예슬이 황인혁 PD와 언쟁이 있었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예슬이 입장에서는 상처받은 것 같다. 예슬이가 계속 황 PD하고 갈등 겪으면서,

그날 황 PD에게 ‘나 도저히 감독님 못 믿겠다’고 하자 황 PD가 심한 말을 퍼부은 것으로 안다.

예슬이가 우리 눈에는 일종의 ‘싸가지 없이’ 보일 수 밖에 없다. 좀 아메리칸 스타일이라고 해야 하나.

 

 

-일부에서는 리더십 등 황인혁 PD의 문제점도 지적하더라.

“말하기 조심스럽다. 황 PD가 80% 잘못이고 한예슬은 20% 잘못이라고 본다.

여배우와 감독 간 감정이 너무 안 좋아진 것이 문제다.

하지만 아무리 화가 나도 연출자와 여배우 간에 다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결국 한예슬이 잘못 행동했다.

 

 

 

    • 모르는 뭔가가 있겠죠.회사로 따지면 무단결근,혹은 감정적인
      사직서 제출인데.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이렇게 커지고 욕먹고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 합니다.
    • 기억이 아리까리한데 오래전 원미경씬가..kbs에서 드라마 하고 있다가 갑자기 mbc로 가버린 경우가 있어서
      대체 배우로 드라마는 계속했던 기억이 납니다. 변 아무개씨는 사고로 사망해서 대체 배우가 나왔던..
      이번 경우는 참 보기드문...아 명성황후 이미연도 있었군요
    • 황 pd 80% 잘못이라는 내용이 방금 사라졌어요;
    • 회사로 따지면 수백명이 목매달고 있는 중요 프로젝트의 핵심멤버가 프로젝트 리더와 감정적인 싸움을 겪고 나서 인수인계도 안하고 사직서 내고 잠적해 버린거죠. 그 프로젝트는 망하는거고. 수백명도 같이 망하는거고.
    • 이미 망한 드라마 더 망할게 있나요. 신인으로 교체해도 시청률 변화는 별로 없을 것 같은데요.
    • 황피디를 편들어야하는 제작사 입장에서도 황피디가 "말하기 조심스럽다. 황 PD가 80% 잘못이고"라 말할 정도면 그 피디도 참 대단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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