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야기] 듀게 나왔고 공포영화를 봤습니다.

게시판이 해킹을 당해서 규칙에 어긋나는 제목들이 올라오고

장윤주(모델)가 영화를 찍다가 칼에 찔려서 중요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을 포기한다는 뉴스가 떳죠.


그 영화를 제가 봤는데

캠핑장에 어느 소녀가 놀러온 사람들을 잔인하게 죽이는 전통적인 학살영화. 슬래셔인가?

잔인한 건 모르겠고 소녀의 상태, 정신적 상태가 너무 끔직했어요.

잔인한 건 이젠 하도 봐서 그게 그게 같은데 사람의 정신적 상태가 어느정도까지 미쳐버릴 수 있고, 학대를 받을 수 있는지 그건 알수 없다능?..


얼핏얼핏 나왔던 장면


제가 잘생긴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지만 거사? 같은 건 안치루고 있습니다.

(뭔가 서로 이유없이, 않하고 있는 상태인데 난 그러고 싶지 않아서 갈등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모들과 숙모가 한 방에서 자고있습니다. 이무부와 삼촌이 무슨 말을 전에 했는데 그 말을 제가 언급하여 작은 다툼이 생기고있고

다시 아까 그 공포영화가 현실과 반쯤 섞여서 그 미친소녀를 구해보자 하는 상황이 연출이 됩니다.

그 때 장윤주가 열렬히 도우려다 칼에 찔리고

나는 듀게에서 그녀가 칼에 찔려 중요한 기회를 놓혔다는 것을 알고

욕을 합니다.


지금 깨서 얼굴을 보는데 퉁퉁 부었고

집은 티브이를 보고계시군요.

내일 출근을 걱정해야할지

샤워를 할지

뭘할지

미지수인 상태입니다.


꿈해석부탁합니다.


ㅡ,ㅡ

    • 잊어버리세요, 나도 별 기기묘묘한 꿈을 꾸지만 별 일은 없더군요
    • 네? 전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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